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전부터 사업장 배치 이후까지 이어지는 산업안전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노사발전재단과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고용환경 조성과 글로벌 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입국 단계별로 안전보건 교육을 연계한다. 공단의 산업재해 예방 기술·현장교육 역량과 재단의 노사관계 및 인적자원개발 경험을 결합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우선 국내 입국 전 송출국에서 사전 안전교육을 공동 운영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지난 5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E-7-3 비자 2차 몽골 도축원 입국에 따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외국인근로자가 한국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2차에는 19명 몽골 도축원이 입국, 총 34명이 국내 도축장에 배치됐다. 남은 2명도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KT 동부고객본부는 동의대학교 동의글로벌대학과 외국인 유학생의 통신서비스 이용 편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매 학기 약 2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입학하는 동의글로벌대학은 입국 초기 신분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신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꼽혀왔다. 이에 양 기관은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필수 인프라인 통신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이에 KT는 입국 초기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이라도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즉시 적응할 수
한림농협은 지난 11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베트남 공공형 계절근로자 2차 입국 환영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베트남 닌빈성 출신 계절근로자들의 입국을 환영하고, 근로자들이 국내 생활과 농작업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농협은 지난 5월 1차 계절근로자 입국에 이어 이번 2차 입국을 통해 농번기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필요한 절차와 교육을 거쳐 지역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원활한 입국 및 대회장 이동을 위해 맞춤형 교통 지원체계를 가동한다.조직위는
중부뉴스통신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 과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외국인노동자의 안전한 입국 지원과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적응과 고용주와의 갈등 예방을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경상남도교육청은 중도 입국·외국인 가정의 이주배경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교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교육청은 중도 입국·외국인 가정의 이주배경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교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남도교육청이 4~6일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관에서 ‘2026년 다가치 채움 다문화교육 교원 특수 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중도 입국·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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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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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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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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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하는 캠핑축제부터 사회서비스 현장교육까지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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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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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도민들의 정서적 소진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2026 마음건강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힐링콘서트는 이호선 강사와 함께 '삶의 기쁨과 마음안심을 위한 핵심기술'을 주제로 약 60분간 진행됐다. 이호선 강사는 일상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삶의 기쁨을 회복하면서 보다 건강하게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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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런 경찰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몽땅 맡길 것이냐”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제주 여성 실종사건 관련 개인사회관계망에 “제주경찰청장은 끝내 면담 공개를 거부했다”며 “제주도에 와서 사건 현장을 살펴보니 현실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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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학자 식산 이만부의 학문 세계가 300여 년의 시간을 넘어 문경에서 다시 조명됐다. 단순히 지역과 인연을 맺은 옛 학자를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시와 편지에 담긴 생각을 오늘의 시각으로 읽어내면서 문경의 유교문화 자산을 새로운 인문 콘텐츠로 확장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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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에 밀린 여성농업인 건강…의성 ‘찾아가는 검진’ 참여율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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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하우스로 먼저 달려가는 일이 태반입니다. 일꾼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정작 내 몸은 뒷전이 됩니다.”시설하우스에서 가지를 재배하면서 참깨와 들깨, 벼, 절임배추까지 농사를 짓고 있는 박귀자 한국생활개선의성군회장의 말이다. 양쪽 무릎을 모두 수술하고 허리 통증까지 겪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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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고용노동부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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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아 27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인증서 전수식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노사문화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