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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재능대는 AI-X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AI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코드 기반 실무형 AI 교육모델’을 도입해 전문대학 현장형 AI 교육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산업계로의 AI 교육 확산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농식품 AI 아카데미’를 제6기까지 운영했으며, 지역 산업체 재직자 1,15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AI·DX 교육을 제공하는 등 대학의 AI 교육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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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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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10일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
  충북 증평군체육회는 10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6 증평인삼 STRIDER CUP’을 연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유아 스포츠 행사다.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비페달 밸런스 바이크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 프로그램은 속도 레이스와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유아용 자전거다.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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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플랫폼 걱정 끝!”...올 소득세 신고도 ‘국민의세무사’가 책임진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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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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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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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강정은 교수, 22일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 개최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강정은 교수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Harmony in Jeju: Piano Ensemble in Resonance’를 부제로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피아노 앙상블 연주단체 ‘피아노매니아’ 소속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로, 다양한 편성의 피아노 앙상블 음악을 선보인다. 친숙한 선율과 경쾌하고 역동적인 작품들로 구성해 관객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음악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음악회로 마련됐다.강정은 교수는 피바디 음대 예비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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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금투업계 새 역사…분기 순익 첫 1조 돌파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19억 원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1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750억 원으로 297%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조3576억 원으로 292% 늘었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은 29%, 자기자본은 14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주요 성장 동력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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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생상담 기록물 관리 체계화로‘상담 신뢰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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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학생상담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상담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학생상담 기록물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상담 기록물 작성 및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담 기록 열람 및 정보공개 요구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계적인 상담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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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도지사 후보들에 환경정책 제안서 발송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주지역 환경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최근 각 도지사 후보들에게 관광 개발과 기후위기, 지하수 오염 등 제주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제안서에는 △지속가능한 관광 및 개발 △기후위기 대응 △지하수·용천수 보전 △자원순환 사회 전환 △해양생태계 보전 등 5대 분야, 16개 정책 과제가 담겼다.단체는 관광 분야의 양적 팽창과 난개발로 인한 생태계 훼손, 기후위기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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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법과 절차 넘어 회복으로’ 학교폭력대책위 심의위원 역량 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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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5월 12일 5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150명을 대상으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가해․피해 학생 측의 행정소송이 크게 늘어나는 ‘교육의 사법화’ 현상에 대응하여, 심의위원들의 전문성과 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