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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30일 제주학생음악콩쿠르 개최

3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함덕고등학교 백파 뮤직홀과 백파문화관 소극장에서 ‘2026 제주학생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

제주중등음악교과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콩쿠르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45명이 참가해 7개 분야에서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역량을 펼친다.

피아노·현악·목관·성악 분야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금관·타악·국악 분야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부별 1·2·3위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각 부문 1등에게는 다음 달 23일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입상자 연주회에 참...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84.9%다.이는 2022년 실시한 8회 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고, 2025년 21대 대통령선거 보다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세 이상 제주지역 유권자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28만687명, 여자 28만4663명이다.행정시 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연령대별로는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후보는 “학력 격차는 벌어지고 정서 위기는 깊어지고, 학교 폭력은 증가하면서 ‘학교는 안전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조차 흔들리고 있는데 지난 4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는커녕 뒷걸음질했다”고 말했다.고 후보는 또 “교육기금이 빠르게 고갈됐고 교실은 예산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교실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예산은 감소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는 “무너진 학력을 회복하는데 교육 예산을 최우선 반영하고 아이
6·3 지방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지사 선거 여야 후보들은 ‘오일장 대전’을 펼쳤다.이들은 소비 침체와 고물가 어려움을 겪는 소상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공약을 내세웠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2일 오후 3시쯤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도민 표심을 공략했다.위 후보는 ‘위대한 제주의 시작’이라는 구호가 붙은 유세차량과 도의원 선거 후보, 선거사무원, 지지자 등 100여 명을 현장에 집결시키며 세를 과시했다.위 후보는 “낡고 불편한 장옥시설을 현대화하고, 장기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바꿔
제주특별자치도가 폐지 기로에 놓인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정상화에 나섰다.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기획예산처의 통합재정사업 성과평가에서 제주해양치유센터가 사업 폐지 대상에 올랐다.기획예산처는 미진한 예산 집행과 공공성 부족, 이와 유사한 관광·스파사업이 다른 지방에서 시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 폐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시흥공원에 들어서는 제주해양치유센터는 국비 240억원·도비 240억원 등 총 480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6100㎡ 규모로 설치된다. 내년 1월 착공을 앞두고 존폐 기로에 놓였
부처님오신날인 24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도내 사찰에서 불심 잡기에 나섰다.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제주 관음사에서 후보들은 불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불교계 표심 잡기에 나섰다.불교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공약도 쏟아졌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불교계의 제주4·3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과 함께 추념 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제주4·3 불교 추념관 건립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불심을 자극했다.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좋은땅출판사가 ‘도형 심리 바이블’을 펴냈다. 심리학과 뇌과학, 기질이론을 연결해 인간의 감정과 관계 패턴을 분석하는 이 책은 단순한 성격 유형 분류를 넘어, 사람 안에 축적된 정서와 무의식의 흐름을 도형이라는 직관적 상징을 통해 해석해낸다. 최근 다양한 심리검사와 자기 이해 콘텐츠가 대중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가운데, 이
전에 투표사무원으로 파견 나간 적이 있습니다. 선거 준비 업무를 하면서 ‘아,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네!’하는 당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선거 관련 사전 연수에서 해야만 하는 일들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중점적으로 교육받은 후, 저는 선거인명부 대조 업무를 맡았습니다.아침부터 오후까지 별 어려움 없이 신분증 대조를 하며 ‘왜 다들 신분증과 실제 얼굴이 다른 것일까?’하며 공상과 업무를 왔다 갔다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하지만 키오스크처럼 한자리에 고정되어 일하다 무료할만하면 다행히도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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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장안사 일원에서 '제11회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 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안사 주차장과 계곡 탐방로 일원에서 3일간 진행되며, 반딧불이 생태탐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고 28일 밝혔다.행사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30분 장안사 행사장에서 열린다.반딧불이 생태탐사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 9시 3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나눔에너지가 베트남 산업단지에 ‘신재생에너지 통합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제주 기반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나눔에너지는 지난 25일 베트남 동아비나 공장에서 지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인프라, AI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연계한 통합 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나눔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태양광 발전 최적화 장치 ‘옵티몬(OPTIM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중·저신용자 중금리대출 2조 원, 소상공인 대출 1조 원, 연체채권 2000억 원 소각, 서민금융 1000억 원 출연 등 3조 원대 포용금융 로드맵을 가동한다. 28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그룹의 포용금융 누적 집행 실적은 1조3000억 원으로, 연간 포용금융 이행 목표 3조1000억 원의 42%를 집행했다.하나은행은 중·저신용자 전용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을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전국의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통신망 등 최종 모의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통해 사전투표 운용장비의 적정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통신망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모의시험 종료 후 투표용지발급기 출력 부분과 명부단말기를 특수봉인지로 봉인하여 철저히 관리하는 등 사전투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노태악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수지구 성복동, 서울시 강남구 대치2동,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
법원, 강의구 전 부속실장 법정구석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사후 계엄선포문 작성(허위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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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출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는 더 좋은 작품을 도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출품 작품은 여성 서사를 주제로 한 내용으로 장편이어야 한다. 또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여야 하며, 연출자 개인 출품작에 한한다. 단, 장르 제한은 없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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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 장례식장 신·증축이 잇따르자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8일 숭의동 장례식장 신·증축 반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숭의동 한 골목마을에는 장례식장 2곳이 신·증축을 추진 중이다.이 일대에 있는 A 장례식장은 숭의동 160-8번지 부지에 장례식장을 증축하기 위한 허가 신청서를 구에 제출했다.이 부지는 A 장례식장이 소유한 제2주차장 부지다.A 장례식장은 일대에서 특실과 일반실 등 4~5개 빈소를 운영하고 있다.B 건설은 최근 숭의동 190-19번지 부지를 일반 의원 및 사무실 업종에서 장례식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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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업계가 범 사회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출산율 끌어올리기’에 힘을 보탠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한돈과 함께하는 다둥이네 행복 충전 프로젝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오는 6월 14일까지 20일간 한돈자조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가 진행되는 이번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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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수갑 보궐 갈등 법정 공방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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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국민의힘 박종진 후보는 22일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와 자신을 고발한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관계자들을 무고 교사와 무고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맞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캠프는 "당원연대의 고발이 정 후보의 사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단체는 고발 직전 새로 결성했고 정 후보의 공천 불복 절차 중 고발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어 "수사기관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공모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공천과 관련해 어떤 금품도 요구·수수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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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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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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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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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까지의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최종 선거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2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인천지역 단체장과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이달 중 실시된 23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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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8일 합동강의실에서 ‘제15회 예비 치과위생사 핀수여식’을 열었다.행사에는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핀 수여와 치과위생사 선서, 졸업작품 발표 등이 이어졌다.학생들은 치과위생사 선서를 통해 직업윤리와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졌다.이날 함께 마련된 졸업작품 발표회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구강보건 교육 매체와 현장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성과가 소개됐다. 이수옥 치위생학과장은 “가슴에 단 핀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고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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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통해 해석하는 정서와 무의식의 흐름
좋은땅출판사가 ‘도형 심리 바이블’을 펴냈다. 심리학과 뇌과학, 기질이론을 연결해 인간의 감정과 관계 패턴을 분석하는 이 책은 단순한 성격 유형 분류를 넘어, 사람 안에 축적된 정서와 무의식의 흐름을 도형이라는 직관적 상징을 통해 해석해낸다. 최근 다양한 심리검사와 자기 이해 콘텐츠가 대중적으로 소비되고 있는 가운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