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천안박물관, 여름방학 맞아 ‘스탬프 투어’ 운영

천안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천안박물관·흥타령관·홍대용과학관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개관이 협력해 천안의 역사와 과학, 문화를 다채롭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기관에 방문해 전시실을 관람하며 활동지에 담긴 미션을 수행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3개관에서 모두 스탬프를 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품은 가족당 최대 2개까지 제공되며, 소진 시 스탬프...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3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교 및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청주 주성중학교를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전반과 교실, 급식소 등 학생 생활공간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어 2027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인 내곡3초등학교 신축 현장의 배수시설 등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또 지난해 집중호우 때 침수 피해를 본 양업고등학교에서 수해 예방시설과 함께 호우 대응체계,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도교육청은 학교별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
청주상공회의소는 ‘2026 충청북도 고용유지 버팀이음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화장품산업 근로자 고용유지를 위한 복지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화장품산업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해 고용유지 기반 강화 및 산업위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소재 화장품 산업 관련 우선지원대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KSIC 2042 관련 산업분류코드에 해당하거나 화장품 관련 생산품 및 사업분야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신청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충북 충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3일 한국교통대학교 체육관에서 문화·체육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포함해 민간·가정·직장 등 전 유형의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 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실내 활동이 많은 영아들에게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집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체육행사는 에어바운스, 원목레일기차, 범퍼카, 에어슬라이드 등 아이들의 연령에 맞춘 다채로운 놀이기구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구별로 안전요원을 배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등에 따른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구조훈련이 실시됐다. 세종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훈련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훈련은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수색·구조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구조보트 및 제트스키 조작 △스킨장비를 이용한 수상맨몸구조 △드로우백·구명부환 등 수난구조장비 숙달 △소방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등이다. 특히 여름철 불시에 발생하는 수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긴급 대응 체계
국세청이 일반임기제 직급의 조세불복 전문가 1명을 채용한다.채용 직위는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 조세불복 담당이며,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향후 국세청 직제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당해 직위의 존속기한이 연장되는 경우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는 임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채용되면 ▲조사분야 불복사건 분석 및 대응전략 마련 ▲법령개정, 새로운 과세논리 개발 등에 대한 법률 자문 등의 업무를
폭염으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폭염 대응을 위한 안전지원에 나섰다.화재보험협회는 지난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노후주택 일대를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증식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노후 주택의 화재 위험에 동시에 노출된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선제적 사회안전망
제주 지역 아동인구가 최근 4년 새 1만150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이 없는 가구는 10가구 중 8가구꼴이다.아빠의 육아휴직이 크게 늘어나는 등 양육환경이 개선되고 있지만 저출산 등으로 인한 아동인구의 급격한 감소세는 지속되는 모습이다.9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아동가구 양육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제주지역 만 18세 미만 아동인구는 10만4708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 11만6216명에서 4년 사이 무려 1만1508명 줄어든 수치다.연간 감소 폭은 2021년 -1627명, 2022년 -2
1시간전
캐터필라 국내 공식 딜러인 ㈜혜인은 성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캐터필라 뉴제너레이션 스키드로더’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효율 장비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와 스마트농업 육성 정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9일 ‘매직 버블 흡연예방 체험’ 공연을 보며 마술과 비눗방울을 결합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2시간전
인천 부평구 부개동 371번지 일대 위치한 노후시설물인, 군 전용철도 건널목이 8일 철거됐다.부개철길정원 이용 주민 및 인근 보행자를 중심으로 안전 우려가 제기되온 숙원을 해소했다.앞서 부평구는 지난해 12월 접수된 주민 민원을 바탕으로 인접 군부대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대책을 이어갔다.이를 통해 인천시로부터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 노후 신호등 2기와 제어함 2기를 철거한 것이다.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까지 앞서 살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시간전
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2시간전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에 레전드 시즈널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전드 시즈널 파이터 ‘시라누이 마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여름 시즌 콘셉트가 적용된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지난 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에서 'DX·AX 중심 에너지ICT 미래 비전'을 선보였다.한전KDN은 8~11일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 첫날 진행된 전문 워크숍에 '디지털 전환로 잇고 인공지능 전환를 그리는 에너지ICT'라는 주제로 참여해 에너지ICT 신기술 성과를 공유했다.한전KDN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전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나아가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가치가 비즈니스 생태계의 필수 지표로 자리 잡음에 따라 기업이 보유한 원천 기술과 고유의 자산을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특화형 상생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자사의 기술력을 활용해 따뜻한 사회적 공헌을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는 지난 7월 8일 홀트아동복지회와 한부모가정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mom편한 가족앨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5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5월 관리재정수지 적자 54.2조원, 국세수입 27.5조 늘었지만....
올 들어 5월까지 국세수입이 전년 동기보다 27조5천억원 증가하는 등 세입 여건이 개선됐지만 추가경정예산 집행과 사회안전망 지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54조2천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적자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기획예산처가 9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기준 총수입은 33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조2천억원 증가했다. 진도율은 47.1%를 기록했다.국세수입은 199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쥬란 열풍 속 주성분 ‘PDRN’ 화장품 허위·과장광고 2년 반새 6배 급증
최근 콜라겐 생성과 피부 밀도 개선을 겨냥한 ‘재생형’ 스킨부스터가 인기를 끌면서 같은 성분명을 내세운 화장품 유행도 잇따르고 있다. 대표 제품인 리쥬란은 연어 DNA 유래 PN 성분으로 손상된 피부 세포 재생을 돕는다고 알려져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PDRN 성분을 화장품 표시·광고에 사용한 업체 점검 결과 적발 건수가 2023년 7건에서 2024년 19건, 2025년 39건으로 매년 증가했고, 2026년 상반기에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은행·광주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특판 잇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시금고 은행들이 기념 특판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지역경제 지원에 나서고 있다.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은 각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금고·제2금고 운영기관으로, 약 20조 원대의 통합특별시 재정을 나눠 맡고 있다. 농협은행은 지난 1일 출시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의 판매 한도 1000억 원이 출시 8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고 9일 밝혔다.이 상품은 최고 연 3.15% 금리를 제공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판매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대전광역시의회가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했다.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에 인미동 의원, 복지환경위원장에 박은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하경옥 의원, 교육위원장에 이나영 의원이 선출됐다. 인미동 행정자치위원장은 “대전시정의 가장 기본을 감시하고 시민들의 삶을 움직이는 위원회로서 위원들과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현명한 답을 찾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은 “복지, 보건, 환경 등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다루는 만큼 위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경욱 산업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보증권, 생성형 AI로 임직원 정보보호 교육
교보증권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정보보호 교육 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전 임직원 교육에 나섰다.교보증권은 AI 기반 영상을 제작해 전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영상은 일상 보안 수칙, 랜섬웨어 감염 예방, 최신 디지털 금융보안 이슈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 영상 시청 후에는 핵심 내용을 확인하는 보안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교보증권이 지난달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정보보호 교육 수료자 수는 정보보호최고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