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은 28일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춘노인대학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노인대학 수강생 250명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단체는 오는 30일에도 오창읍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청록복지대학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종정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 속에서 작은 나눔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이달 도내 어르신 교통 사망사고가 많은 3개 시군에서 ‘전통시장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보령, 21일 홍성에 이어 이날 태안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충남교통연수원, 도경찰청 및 시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도는 봄철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령자가 밀집한 전통시장 주변에서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서귀포시는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까지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 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이번에 추가로 설치하는 지역은 △안덕면 사계리 △중앙동 △동홍동 △대천동 △예래동이다.분리배출 안내부스 구조는 가로 1m, 세로 1.4m, 높이 2.2m 규모로 아연도금강판 및 하이샷시 복합재질로 제작됐다. 내부에 냉방기가 설치돼 있고 안팎을 볼 수 있는 4면 창문이 설치된 구조다.분리배출 안내부스의 장점으로는 혹서·혹한·우천 등 악천후 시 클린하우스 근로환경 개선은 물론 현장 근무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장소
이제 길거리에서 맥세이프 삼각대를 들고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1인 미디어가 일상이 된 오늘날, 방송 장비들 역시 비약적인 진화를 거듭했다. 특히 출연자의 음성을 깔끔하게 담아내는 ‘핀 마이크’가 그렇다.브리츠의 BZ-DualM2는 급변하는 영상 제작 트렌드에 발맞춰 야외 방송은 물론, 온라인 강의, 인터뷰 취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문적인 녹음 환경을 제공한다.제원제품명: 브리츠 BZ-DualM2오디오 샘플링: 48kHz/24bit마이크 감도: 38d
인천in 74차 터덜터덜 걷기가 강원도 평창군 선자령에서 열립니다. 숲길을 걷다가 등산로를 따라 선자령에 오르는 길입니다. 야생화 군락지와 대관령 목장, 풍력발전기가 만들어 내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압권은 선자령 정상 아래 '바람의 언덕' 아래 펼쳐진 너른 초원, 첩첩이 둘러쌓인 능선, 하얗게 줄선 풍력발전기를 바라보며 '산멍'하는 것입니다.등산로는 대체로 완만한 편이지만 산길을 지나 1시간 30분 가량 오름길이 이어집니다. 선자령 바람의 언덕에서 휴식을 취하고 동해쪽 내림길을 따라 하산합니다.
‘공사’ 81건 2조369억·‘용역’ 91건 5천486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집행 5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공공공사 및 용역 등 2조8,505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5월 한 달 동안 총 217건 2조8,505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84건, 2조1,569억원, 이월 공고는 33건, 6,936억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삼성전자가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사장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 또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위촉했다. 이원진 사장은 '콘텐츠·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가'로 삼성전자 TV와 모바일 서비스 사업의 핵심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관세청은 1일, 4월 1일~3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85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8.0% 증가, 수입은 621억 달러로 16.7%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은 4월 기준 역대최대, 무역수지 및 반도체 수출액도 4월 기준 역대최대였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월 진행된 동 이벤트에 약 1만5000명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일 단위 국내주식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응모권을 지급한다. 하루 매수금액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 응모권 1장이 주어지며, 거래 규모에 따라 하루 최대 3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매수금액은 매일 새
세바코리아는 오는 5월 21일과 28일 신생자돈 설사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5월 21일 1부 웨비나에서는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이 ‘자돈 설사의 원흉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을 알리게 된다. 5월 28일 2부 웨비나에서는 천두성 포스트바이오 대표가 ‘대장균과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공사’ 81건 2조369억·‘용역’ 91건 5천486억 등 발주‘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집행 5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등 공공공사 및 용역 등 2조8,505억원 규모의 대형사업이 발주된다.조달청은 5월 한 달 동안 총 217건 2조8,505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84건, 2조1,569억원, 이월 공고는 33건, 6,936억원 규모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관세청은 1일, 4월 1일~3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수출은 85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8.0% 증가, 수입은 621억 달러로 16.7%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은 4월 기준 역대최대, 무역수지 및 반도체 수출액도 4월 기준 역대최대였다.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이도1.건입동 선거구 한권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4시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와 도의원 및 예비후보,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한 예비후보는 △역대급 성과로 증명된 ‘약속’ △더 큰 원도심을 위한 새로운 ‘약속’ △진짜 제주를 위한 한권이 하고자 하는 정치의 ‘약속’ 등 세가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역대급 성과로 증명
S-OIL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이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감사의 편지를 작성하면, 이를 선정해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함께 전달하는 ‘구도일이 당신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회사가 대신 전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최우수 선정작 10명에게는 부모님의 건강검진과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제공하고, 우수작 50명에게는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총 39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부모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달 30일 재능대학교에서 대학생 등 200여명의 많은 예비 창업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의 창업’ 인천지역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상세한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창업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재능대학교와 함께 마련됐다.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고 대학·AC 및 전담 보육기관에서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인천지역에서 두 번째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