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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남인천우체국 국유지에 139가구 소규모 주택 공급

3시간전
정부가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남인천우체국 등 도심 내 국유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소규무 주택을 공급한다.

정부는 29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 공급 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발표한 9·7 부동산 공급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내 선호 입지의 유휴부지와 노후청사 등을 적극 활용해 공급 부족을 해결한다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만2000여가구, 경기 2만8000여가구, 인천 139가구 등 규모다.

인천에서는 서구와 남동구 등 국유지 2곳에서 공급 물량이 나온다...
6일전
인천노동공제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노동공제회’ 출범 총회 및 이수호 초청강연이 22일 오후 6시 인천생활물류쉼터에서 열렸다. 배달기사, 대리운전, 돌봄서비스종사자, 플랜트건설 등 다양한 분야 노동자 대표들이 참가했다.1부에서는 ‘풀빵’에 대한 간단한 소개영상 시청 후 송보석 운영위원장과 이성재 대표가 사회를 맡아 추진위원회 향후 조직 운영방안,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체 회의를 진행하였다. 2부에서는 ‘노동공제회 연합 풀빵’ 상임이사장 이수호(전 전태일재단이사장, 전 민주노총위원
6일전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다.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인천대 교직원 등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유 교수 채용 과정 전반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해 11월 4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6일전
인천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486대를 보급한다.시는 올해 760억원을 투입해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버스 203대, 수소화물차 3대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또 올해부터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에 나서 6개를 첫 지원키로 했다.올해 수소차 보급 물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버스는 늘고 승용차는 대폭 줄어든 것이다.지난해에는 712억원을 들여 수소차 830대(승용 674,
6일전
부평신협은 23일 한부모가족회 한가지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부평신협 윤순혁이사장,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장희정 공동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부평신협은 2023년~2025년 3년 연속 한부모가족 청소년 자녀들에게 용돈장학금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윤순혁 이사장은 “2년간 용돈장학을 받은 청소년에게 감사편지를 받았는데, 용돈 덕분에 학업에 충실할 수 있었다고 해서 뿌듯하고 의미를 더 갖게 됐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6일전
- 구상 인물화의 본질을 꿰뚫는 시선으로 인물의 내면을 담아내다 "인물화는 결국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겉모습 너머의 '내면적 자아'를 찾아낼 때 비로소 화폭에 생명력이 깃듭니다.“작가이면서 한국 인물화의 정통성을 잇는 '한국인물작가회' 사무국장으로서 구상 인물화의 저변을 넓히고 있는 김가비 작가. 그를 영종도에서 만나 예술적 여정과 신념,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 속 예술가의 역할에 대해 들어보았다. 김가비 작가의 본명은 김기영이다. 2008년, 예술가로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던 그는 예술적 기운을 담아 ‘가비’라는 이름을
6일전
부천시는 22일 동물장묘업체인 ㈜해피엔딩과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장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업무협약은 관내 동물장묘시설 부재로 장례 과정에서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동물보호법’에 따라 정식 허가를 받은 ㈜해피엔딩은 동물등록을 마친 부천시민의 반려동물이 사망한 경우, 장례 및 봉안 비용을 30% 할인해 제공한다.조용익 부천시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의 일원인 만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받는 장례문화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이
코미디언 허안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29일 허안나는 자신의 SNS에 "앞에 차가 급정거해서 피하려다 가로수를 박았다"며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가로수를 들이받아 전조등과 범퍼가 파손된 허안나의 차량이 담겼다. 허안나는 "이렇게 사고 난 건 13년 만에 처음"이라고
"주문. 원고의 주위적 청구를 기각한다. 피고가 2024년 2월 2일 원고에게 한 2024년 3월 1일자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소송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29일 오후,...
2025년 중국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쥐’가 아닌 ‘만쥐’였다. AI 만쥐, 즉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된 만화 형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속가능한 제주농업 발전과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한다.제주도는 29일 오전 제주썬호텔에서 농특위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국정과제와 제주도의 농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농특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농어업 현장과의 밀접한 대화와 소통‧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9개 지자체*에서 타운홀 미팅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
IT 자산 순환 기업 월드와이드메모리가 국제표준화기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2018’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조직 내 안전보건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강화하게 됐다.ISO 45001은 산업재해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해 위험요인을 사전 식별하고 통제하도록 설계된 글로벌 표준이다. 월드와이드메모리는 2026년 1월 13일부터 3년간 인증을 유지하게 되며,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인증으로 월
이른바 '암표 근절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민주당 조계원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가칭 '암표 근절법'인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공연 입장권의 고가 재판매와 조직적 암표 거래가 만연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경우만을 규제 대상으로 삼아 단속과 처벌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조계원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에서 "암표 거래는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매크로 사용 여부를 입증
군포시의 대표 휴식처인 반월호수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군포시는 1월 25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달 출현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질 개선과 먹이 자원 증가…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 출현의 주요 배경으로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 및 ‘대야 물
제주SK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선임하며 변화의 의지를 드러냈다. 3시즌 연속 파이널B에 그쳤다. 제주SK는 지난 2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며 담금질에 나서고 있다. 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가고시마 전지훈련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가고시마 전지훈련 첫 인터뷰는 부주장으로 선임된 남태희다.남태희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와 만나, 지난해말 불거진 K리그1 타팀으로의 이적설에 대해 "갈 수도 없을 뿐더러, 제가 가
연일 '불장'을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 지수가 올해 수익률에서 코스피를 처음으로 앞질렀다.코스닥은 29일 전장보다 30.89포인트 급등한 1,164.4
문경경찰서가 지역 복지기관과 손잡고 위기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찰과 복지법인이 협력해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업과 생활 안정을 돕는 지역사회 연계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문경경찰서는 28일, 제룡사회복지법인과 청소년 지원 및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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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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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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