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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정 대표이사, 비스토스 주식 전량 처분

비스토스의 대표이사 이후정이 2026년 1월 20일 장외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 452만4700주를 모두 처분했다.

이에 따라 그의 보유 지분율은 0%로 감소했다.

2026년 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이후정은 비스토스의 보통주를 씨유메디칼시스템에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주당 2824원이었다.

이번 거래로 인해 이후정의 비스토스 주식 보유는 완전히 종료됐다.

비스토스는 생체신호 의료진단기기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다.

최근 2024년 결산 기준으로, 비스토스의 자산 총계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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