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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청년 창업자 대상 “맞춤형 세금안심교실” 실시

인천지방국세청은 6월 18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청년특화과정’ 교육에 참여 중인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세금안심교실에서는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창업 전선에 나선 청년 기업인들이 사업자등록 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세금문제의 해결방안과 감면 제도를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 ▲사업자등록 및 유의사항 ▲세무전문가의 무료 세무자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영세납...
중부지방세무사회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회원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선명·이동기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권영희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 등 세무사회와 국세청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이재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회무 성과를 소개하며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중부지방세무사회”라는
인천지방국세청는 15일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7월부터 확대 운영되는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공유했다.인천청은 지난 3월 기간제 근로자 84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780명을 추가 채용해 관내 15개 세무서에 배치하고 관서장 책임체제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운영 경과를 공유하고,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또한, 체납관리단 준비 우수사례를
반도체 업황 회복과 증시 활황에 힘입어 올해 국세수입이 정부 전망을 크게 웃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세수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경우 올해 초과세수가 추가경정예산 기준 전망치를 최대 20조원가량 상회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지난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4월 재정동향’에서는 올해 1~4월 누적 국세수입은 164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조9000억원 증가했다. 법인세와 소득세, 증권거래세가 나란히 증가세를 보이며 세수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현재의 세수 증가율이 연말까지 유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탈중앙화거래소는 다양한 신규 코인을 발행 초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어 적극적인 투자자들이 투자 기회로 활용 중이다.전세계 DEX거래 비중은 중앙화거래소 대비 ’21.1월 6%에 불과했으나 밈코인 거래 증가에 힘입어 ’25.6월 25%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3~1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그러나, DEX에서는 누구든지 쉽게 코인을 발행할 수 있어 러그풀 사기도 빈발하고 유사코인도 다수 존재해 이용자 유의가 필요하다.
삼정KPMG가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최초 3연패와 통산 6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삼정KPMG는 지난 13일 구리시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삼정KPMG 축구동호회는 예선에서 삼일PwC와 0대0으로 비긴 뒤 딜로이트안진을 3대0, EY한영을 2대0으로 꺾으며 2승 1무의 성적으로 예선 1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서는 예선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삼일PwC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IB 학교와 일반고 전환 학교, 신설 학교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교육 현안 점검에 나선다.제18대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도내 학교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주교육의 주요 정책 과제와 연계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준비위원회는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IB 학교인 표선초등학교와 표선중학교, 표선
정확한 대입정보 제공과 공교육 중심의 대입진학 지원 강화에 목적 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수시 대...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 본부장 보직 부여 △ 경영지원본부장 강진 △ 건설본부장 정남성□ 부서장 전보 △ 기획처장 신현호 △ 에너지전환사업처장 민정식 △ 사업지원처장 김봉균 △ 통합운영처장 신룡균 △ 건설처장 김규종□ 부서장 신규 보직부여 △ 중앙지사장 조영삼 △ 삼송지사장 윤철호 △ 평택지사장 정환석 △ 광주전남지사장 박우진□ 부장 전보 △ 경영관리처 경영관리부장 김성원 △ 경영관리처 홍보부장 이예령 △ 플랜트기술처 기계기술부장 신상호 △ 안전처 산업안전부장 김제범 △ 건설처 프로젝트2부장 김병승 △ 중앙지사 고객지원부장 김리진 △ 중앙지사 열수송2부
tags :#인사
오뚜기가 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충과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 신제품 흥행을 앞세워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동화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창업 정신을 담은 문화공간을 선보였고, 신제품 '로열라면'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200만개를 넘어섰다.19일 오뚜기는 울산 삼남에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를 완공했다. 이 시설은 증가하는 해외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센터는 건축 연면적 5560평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 구
국세청이 사업자들이 어려워하는 세무 문제 중 하나인 ‘적격증빙’과 관련한 주요 궁금증을 정리해 공개하고 증빙관리 실수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국세청은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현금 결제, 개인카드 사용, 경조사비 처리, 인플루언서 용역대금 지급 등 실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적격증빙 관련 질의응답을 발표하고 사업 관련 지출에 대한 증빙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사업과 관련된 비용이라면 현금으로 결제한 경우에도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 다만 거래 사실을 입증할 수 있도록 현금영수증 등 적격증빙을 반드시 수취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우아한형제들은 19일 동반위가 추진하는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배달플랫폼과 오픈마켓 기업을 대상으로 체감도 조사와 상생협력 실적평가를 반영해 실시될 예정이다.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는 배달앱·오픈마켓 같은 플랫폼 기업이 입점업체와 얼마나 상생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로, 동반위가 지난 16일 발표한 ‘금융·방산·온라인플랫폼 분야의 동반성장 시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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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지역사회 자살률 증가에 대응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22일 자살예방 전담 기관인 ‘연수구 자살예방센터’를 연다.최근 자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국가적 문제로, 고립감 심화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연수구의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5.1명으로 인천시에서 낮은 편이나 전년 대비 21.3% 증가해 대책마련이 제기돼왔다.이에 따라 연수구는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자살예방팀을 독립된 부설형 센터로 개편해 ‘연수마음봄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전담 인력으로 확대하
2시간전
외식 창업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국내 육류 산업의 미래와 유망 프랜차이즈 정보를 총망라한 대규모 비즈니스의 장이 열렸다. 제일좋은전람이 주최하는 '2026 미트엑스포IN 서울'과 '제27회 제일창업박람회 in 서울'이 18일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 전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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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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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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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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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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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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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카드 사용도 경비 인정?”…업무 관련 입증자료 보관 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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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수사의뢰 권고”
“상급 위원회의 지휘권도 전혀 발동되지 않고 있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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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노동청,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ⵈ 안전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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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민·관 협력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서울고용노동청은 어제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재 건설현장에서 폭염 대비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상 기온 상승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사업장에서 온열질환을 대비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행사에는 동아오츠카 등 민간 기업이 협력해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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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물류노동자 대상 폭염·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제주지역 택배·물류 노동자들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운행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 안전보건진흥원 제주지사 등이 참여한 제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18일 제주시 오등동 물류기지 일대에서 '폭염·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터 위험격차 해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름철 폭염과 장시간 운행에 노출되기 쉬운 택배·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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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몽골에 'K-교통안전' 노하우 전수
몽골 교통안전 고위급 연수단이 제주의 인공지능 기반 교통 운영 사례를 배우기 위해 제주교통정보센터를 찾았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9일 제주교통정보센터에서 몽골 도로교통부와 교통경찰청 소속 고위급 연수단을 대상으로 제주의 스마트 교통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추진 중인 ‘몽골 교통안전 역량강화 공적개발원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몽골 교통 당국자들이 한국의 교통안전 정책과 운영 방식을 직접 살펴보고, 자국 교통정책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