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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물류·브랜드 유산·신제품 흥행까지… 성장 기반 넓혀

오뚜기가 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충과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 신제품 흥행을 앞세워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동화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창업 정신을 담은 문화공간을 선보였고, 신제품 '로열라면'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200만개를 넘어섰다.

19일 오뚜기는 울산 삼남에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를 완공했다.

이 시설은 증가하는 해외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센터는 건축 연면적 5560평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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