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1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14회 연구실안전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연구실 안전 강화 대책을 위원들과 함께 심의했다.연구실안전심의위원회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주요정책의 총괄·조정을 위해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설치·운영된다 과기정통부 제1차관이 위원장인 해당 위원회는 과기정통부, 교육부, 행안부, 노동부 국장급 공무원과 연구실안전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돼 연구실 안전에 관한 중요사항 등을 심의한다.이번 위원회에서 심의
삼성전기가 협력사와 함께 안전사고 제로 현장을 만들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4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열린 '2025년 안전환경 워크숍'에는 1·2차 협력사 100여개사 대표와 안전환경 책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워크숍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관리 교육, 소방·화재 안전 교육, 안전사고 근절 워크숍 등 3개 세션에 참여했다.안전보건공단 송석진 본부장은 국내 산업안전 동향과 최근 사고 사례를 소개했다. 실질적인 예방 방안과 사고
새마을지도자거창군협의회는 20일 거창군 새마을회관에서 ‘홀몸노인 사랑잇기’ 발대식을 갖고, 지역 독거어르신들의 주거 안전환경 개선 활동에 본격 나섰다.이번 사업은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11월부터 두 달간 탄현지구 일원에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조도개선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 "지난해 3월,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서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근무 중이던 정 모 프로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고, 이를 발견한 동료 허 모 프로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침착하게 응급대응 매뉴얼에 따라 119를 호출했고, 신속한 대응
한국남동발전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6년째 추진하고 경남 고성군에 소재한 삼산초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이 경남자원봉사센터,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등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남 고성군에 소재한 삼산초등학교, 율천초등학교, 회화초등학교에서 △학교 진입로 페인팅 작업 및 아스콘 포장, △운동장 바닥 보도블럭 단차 해소, △교내 이동동선 재포장 등의 맞춤형 안
게임 기업 크래프톤이 사업 전반의 안전경영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섰다. 크래프톤은 13일 박재철 본부장을 신임 최고안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크래프톤이 서울 성수로의 사옥 이전과 이스포츠 등 오프라인 대형 행사를 앞두고, 사전예방형 안전관리 체계를 전사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조치다.박재철 CSMO는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약 20년간 안전환경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한국수력원자력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산업안전 및 환경경영을
크래프톤이 박재철 본부장을 최고안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선진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성수 클러스터 이전 및 이스포츠 등 주요 사업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박재철 CSMO는 삼성 계열사에서 약 20년간 안전환경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한국수력원자력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산업안전 및 환경경영 전반을 총괄한 전문가다. 박 본부장은 크래프톤의 전사 안전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성수 클러스터 이전과 이스포츠 등 주요 사업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8일 경찰청이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공단은 경주 본사가 위치한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을 위해 경주경찰서와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적약자 보호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공단은 2019년 경주여고 학생들을 위한 방범용품 지원과 범죄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유흥시설 밀집지역인 노서동에 조도 개선과 방범시설을 설치했다.2021~202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이 2025년 11월 18일, 관악소방서로부터 지역 안전과 소방업무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장동식 의장의 이번 수상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방행정 발전과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장동식 의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관악소방서가 요청한 안전취약가구 소방시설 지원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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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규모 편성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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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5 G20(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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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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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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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중부뉴스통신 =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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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공단서 1t 무게 마대에 깔려 60대 작업자 숨져
지난 28일 오후 7시5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한 공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1t 상당의 톤백마대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앞서 같은날 오후 6시1분께 중구 남외동 한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대피하던 주민 A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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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사들, 전국 교육방송연구대회서 1등급 등 5편 수상 ‘쾌거’
울산 지역 교사들이 최근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주최한 ‘제33회 전국 교육방송연구대회’에서 1등급 1편을 포함해 총 5편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대회에서 울산 대표로 출전한 10편 중 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제작물 개발 능력과 교수 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울주군 온양초 김정숙 교사와 온남초 박선영 교사가 공동 출품한 ‘바위에 새긴 그림일기, 반구대 암각화’가 전국 1등급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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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에 임차료 등 최대 200만원 지원
울산 중구는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대상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기술 강소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 입주기업에 입주 후 3년 동안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사무공간 임차료와 분양 대출이자의 50~80%를 보조한다.신청 자격은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클러스터에 입주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업체다.중구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12월 중순께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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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취업준비생 ‘퀀텀 점프’ 지원 ‘통합성장 캠프 운영’
울산시와 울산청년지원센터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호텔 다움에서 청년 취업준비생 50명을 대상으로 ‘유-청춘 비약적 성장 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울산 청년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 사회적 관계 형성, 문제 해결 능력 등 종합적인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산대학교 라이즈사업단과 울산청년미래센터, 울산과학기술원, 디지털배움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단기간에 체감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성장 경험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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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행 항공편 900여 편 감축…여행·유학 자제령 여파 확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뒤 중국이 이를 ‘내정 간섭’으로 반발하며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을 내린 이후 일본행 항공편 감축이 급격히 늘고 있다. 중국 항공사들이 12월 한 달에만 900편 넘는 운항을 중단하면서 일본 주요 공항이 큰 타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