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인스타그램 중독 관련 소송에서 증언하며, 메타 플랫폼의 목표는 사용자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유용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1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재판은 캘리포니아 원고 KGM이 어린 시절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냅챗, 틱톡의 중독적 기능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제기한 소송이다. 틱톡과 스냅은 재판 전 합의를 마쳤다. 저커버그는 법정에서 "과거 회사가 참여도 증진을 목표로 했던 방침에서 벗어나, 이제는 사용자에게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