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의 안상전 본부장/상무가 소유한 에코아이 주식 수량이 7만6000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5월 13일 주식 수는 194만6112주, 지분율은 6.5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187만112주, 지분율은 6.3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6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2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일 보통주가 7만6000주 감소했
건설사 한신공영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154kV 서영광분기 T/L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353억7687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한국전력공사로, 이 회사와 특수관계는 없다. 공급 지역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염산면 일원이다.해당 공사의 총 공사금액은 561억5377만원이며, 이 중 한신공영의 지분은 63%에 해당하는 353억7687만원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량이 한때 42% 급감한 뒤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거래소 유입량이 여전히 유출량을 웃돌면서 시장은 매도 압력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 규모는 반등했지만, 거래소 활동 전반을 보면 뚜렷한 강세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최근 기준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량은 약 1720억6000만SHIB로, 24시간 전보다 0.78% 늘었다. 순흐름은 약 287억9000만SHIB를 기록했고, 거래소 유입량은 약 2008억5000만
3D프린팅 전문 기업 링크솔루션이 방위사업청과 17억1093만원 규모의 함정용 예비 수리부속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품목은 함정용 예비 수리부속이며, 확정 계약금액은 17억1093만원이다. 계약금액은 123만9536달러를 2026년 8월 28일 매매기준 환율 달러당 1380.30원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부가가치세는 제외됐다. 이는 2025년도 감사보고서 기준 최근 매출액 131억2461만원의 13.04%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방위사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개각을 단행하면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유임한 것에 대해 1일 성명을 내고 "농민의 분노를 외면한 개각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전농은 "이번 개각에서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교체되지 않았다"며 "우리는 농업과 농민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하고 또다시 송미령 장관 체제를 유지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농민의 투쟁이 시민의 투쟁이었고 시민의 민주주의가 농민의 민주주의였다"며 "남태령을 넘어 광장으로 시민들의 연대와 촛불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29일 부터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과 함께하는 ‘주말 이중언어공부방 및 문화예술동아리’ 2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이중언어공부방 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능력을 높이고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매년 4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언어 수준과 특성을 고려해 10명 내외의 수준별 팀으로 구성하여 진
금융 AI 기업 웹케시응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열린 ‘2026 한국디지털정부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해 금융 AI 기술을 활용한 공공 분야 AX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AI, 인간, 지역의 미래: K-인문과 아시아적 가치의 모색’을 주제로 AI 시대 디지털정부와 공공 혁신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부·학계·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관련 연구 성과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웹케시는 ‘공공 재정 AX 전략’을 주제로 성장전략센터 조은미 센터장과 AX사업1부
지난 2월부터 챗GPT에 광고를 도입한 오픈AI가 광고 부문 연환산 매출이 10억 달러 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방향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은 전날인 31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독파모 사업을 시작하게 된 근본적인 목적을 고려했을 때 방향성이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길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석유제품 운송량이 전쟁 이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정유사들은 미리 확보해 둔 물량과 우회 운송, 그리고 수입선 다변화 등을 통해 현재까지는 원유 수급에 큰 차질 없이 버티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오랫동안 봉쇄될 경우에는 기존
영풍문고가 서울숲에서 책과 대화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독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영풍문고는 지난 8월 29일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와 함께 ‘숲 속의 미술관’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서울숲 영풍문고 정원’의 8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영풍문고는 매월 하나의 주제를 정해 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Homo Aestheticus’를 주제로 책과 대화를 통해 예술을 살펴보는 독서모임을 기획했다.참가자들은 알랭 드 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50개 이상의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해 보안 취약점 평가와 조치 업무를 자동화하는 '팔콘 IQ'를 출시했다.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와 구글 클라우드에도 팔콘 플랫폼을 확대하며 AI 보안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지난달 31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팔콘 2026' 개막에 맞춰 팔콘 IQ 출시를 비롯해 데이터 소스 확대,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 진출, 구글 클라우드 지원 등 4가지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팔콘 IQ는
한화손해보험 나채범 대표가 콜센터를 직접 찾아 고객 상담을 체험하는 현장 밀착형 행보를 통해 고객중심 경영에 나섰다.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한화손보는 나채범 대표가 지난달 25일 회사 최대 규모의 콜센터인 청주고객상담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나 대표가 취임할 당시 첫 발걸음을 내디뎠던 콜센터를 다시 찾은 것으로 '여성 특화 보험사'로서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길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석유제품 운송량이 전쟁 이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정유사들은 미리 확보해 둔 물량과 우회 운송, 그리고 수입선 다변화 등을 통해 현재까지는 원유 수급에 큰 차질 없이 버티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오랫동안 봉쇄될 경우에는 기존
여수시가 ‘2026 대한민국 SNS 대상’ 11년 연속 수상을 위해 오는 9월 11일까지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SNS 분야 시상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소통 활동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가운데 국민 참여 평가의 하나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국민 참여 평가에 반영되는 온라인 투표는 대한민국 SNS 대상 누리집의 ‘투표하기’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공공기관’ 항목에
찰스 호스킨슨이 과거 카르다노 초기 크라우드세일을 통해 10만8000BTC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이 같은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오랜 인맥이 카르다노의 비트코인 디파이 전략에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호스킨슨은 최근 팟캐스트 '더 브레이크다운'에 출연해 자신이 한때 세계 최대 수준의 비트코인 보유자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그는 카르다노 초기 크라우드세일에서 일본 엔화로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하면서 이 같은
여수시는 ㈜용호기계기술이 차량 노후로 이동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남면 두라리교회에 지난 28일 승합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여수시 남면 대두라 마을은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주민들의 이동에 불편이 큰 지역이다. 그동안 두라리교회는 자체 차량을 운행하며 아동 통학과 주민들의 선착장 이동 등을 지원해 왔으나, 차량이 노후되면서 운행이 중단된 상황이었다.이 같은 사정을 접한 ㈜용호기계기술은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승합차량 후원을 결정하고 두라리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