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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캠핑장’ 체류형 관광 명소화 박차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평화누리캠핑장’의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명소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경기관광공사는 22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31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화누리캠핑장 직영 전환 이후 추진해 온 인바운드 관광 협력의 연장선이다.

그동안 경기관광공사는 여행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DMZ 및 경기북부 숙박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구리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에 시설 확충과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해 올해 상반기 내에 이문안호수공원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롭게 단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아 온 이문안호수공원은 그동안 법정 도시계획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설치에 제약이 있어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구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추진했으며, 2024년 4
인천광역시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통합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추진단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 향유의 기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공연장의 문턱’을 낮췄다. 서구는 가수 김장훈과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와 함께 오는 2월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배리어프리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민간의 선한 영향력과 공공행정이 결합된 ‘착한도시형 복지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이 신체적 제약 없이 공연을
인천시는 1월 26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승선해 도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현황과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의료·돌봄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 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여건을 점검하고 병원선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 옹진군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건강옹진호'는 내과, 치과, 한의과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기반을 서산 B지구에 구축한다.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을 지원해 관련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수출 경쟁력 및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위해 신규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평가위원회 서류 심사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도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 3000㎡(건축 연면적 1만 820
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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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노동의 존엄을 지켜온 30년에 이어 노동 중심의 산업전환과 지역사회를 위한 미래를 조직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민주노총 인천본부는 30일 출범 30주년 기념 성명을 내 “1996년 1월 31일 출범한 인천본부는 ‘노동해방, 평등세상’을 지향하면서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지키기 위해 투쟁해 왔다”며 “또 노동 의제를 넘어 사회공공성 및 민주주의 확대와 반전 평화통일 등 시민의 삶 전반을 바꾸기 위한 지역사회 연대에도 앞장서 왔다”고 돌아봤다.이어 “오늘의 노동은 더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해 산업전환, 기후위기, 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물산업 비즈니스 행사인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를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개최,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간 물산업 기술과 정책에 대한 정보교류와 기관·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통한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30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에 따르면 물산업 관계자 1,000여명, 국내 물기업 37개사가 참가해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지난 28일 열린
위메이드가 1월 29일 개최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30일 자체 개발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의 테스트넷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금융사 및 유관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금융 규제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이라는 위메이드의 비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위메이드는 테크 세미나에서 논의된 기술 비전을 실코드로 구현하며, 스테이블코인 및 금융 인프라 전용 메인넷으로서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시
AI 관련 학과가 대학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청소년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최근 주요 대학들이 AI·데이터
윙스풋의 사실상 지배주주 임신영이 2026년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임신영은 2025년 7월 24일에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윙스풋 주식 151만159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9.02%에 해당한다.2026년 1월 19일 기준으로 임신영의 보유 주식 수는 148만3481주였으며, 지분율은 8.86%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주식 수가 2만8112주 증가했으며, 지분율도 0.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
'사법농단' 혐의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해 법원이 1심 무죄를 일부 뒤집고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4-1부(박혜선, 오영상, 임종...
10년 이상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외국국적동포에 한해 건강보험료를 경감해주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 현
하나금융그룹이 시장 변동성 대응과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성공해내며 연간 당기순이익 기준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4분기만을 떼놓고 보면 이익이 크게 줄며 분기 실적은 주춤했다. 그룹은 비은행 계열사 실적 정상화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중장기 수익성과 기업가치
하나금융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4조 원 시대를 연 가운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주주가치 제고와 비은행 부문 펀더멘탈 강화, 미래 먹거리인 스테이블코인과 AI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30일 2025년도 연간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주 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특히 이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켜 개인 주주분들의 세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말 배당을 확대 실시했다"고 말했다.함 회장은 이어 "이번 기말 배당을 포함한 2025년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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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계약문화 확산 '2026 강원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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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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