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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중증장애인 택시 바우처 지원

  충북 영동군은 임산부와 비휠체어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출산 후 1년 이내인 여성, 비휠체어 중증장애인 등이 대상이며 1인당 매월 5만원 상당 택시 바우처를 지역화폐인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한다.

비휠체어 중증장애인은 특별교통수단와 바우처 택시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임신 및 출산 여성은 산후 1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바우처는 4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관내 택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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