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완산동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주간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렸으며, 도·시의원과 기관·직능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퇴직 임직원 초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8대 안교덕 사장, 16대 김재수 사장을 비롯한 약 120여명의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농어촌·농어민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공사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홍문표 aT 사장은 “지난해 우리 공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충청권 자치단체장, 중소기업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충청권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내 중소기업은 34만 개로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다”라면서 “도민의 일터이자
포항시 송도동은 22일 오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자‘2026년 송도동 신년 인사회’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정득 남구청장, 이세욱 송도동 개발자문위원장 및 도· 시의원, 지역 자생단체 회원을 비롯한 지역 원로, 지역 기관장, 자매기업인 ㈜포스포 포항제철소 제강부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통한 발전을 다짐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전년도에 18년 만에 재개장한 송도해수욕장과 1월 30일 예정된 해오름대교 개통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경제와 문화의 재도약
포항시 남구 송도동은 지난 22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송도동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정득 남구청장과 이세욱 송도동 개발자문위원장, 도·시의원, 지역 자생단체 회원, 지역 원로와 기관장, 자매기업인 ㈜포스포 포항제철소 제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8년 만에 재개장한 송도해수욕장과 오는 30일 개통 예정인 해오름대교를 함께 축하하며, 지역경제와 문화 재도약을 위해 각자의
부산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종교 간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5대 종단 대표자와 지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행사는 ▲5대 종단 희망 메
김만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4일 저녁 일본 도쿄 정양헌에서 열린 재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신년 인사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김만식 기자 = 구미시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가졌다.이날
김용광 기자 = 부산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3일 오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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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설 명절 대비 현장대응 대책 논의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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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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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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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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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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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조류 충돌 방지, 공공시설 전면 의무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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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충돌 방지를 제도화하며 선도적 역할을 자임했던 울산에서 ‘유리창 죽음’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달 초 북구 박상진호수공원 인근 건물 앞에서 검은머리방울새 여러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고, 이는 유리창 충돌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희귀 조류가 자주 관찰되고, 철새 도래지가 도심과 맞닿은 울산에서 이는 단순 사고가 아니다. 탐조관광과 생태도시를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도시가 정작 새가 안전하게 날 환경을 보장하지 못한다면 전략의 설득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말해온 울산이라면 더욱 그렇다.조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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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주)고리1사업소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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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한전 KPS고리1사업소가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독거 노인들과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이 소외되지 않는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동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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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학기술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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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실태조사’ 심의 결과에서 학위과정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유학생 관리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심의에서는 △불법체류율 △학업 이수 관리 △유학생 적응 지원 프로그램 △국제화 전략 및 인프라 구축 현황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엄정한 평가가 이뤄졌다.동원과기대는 체계적인 유학생 선발 시스템과 단계별 학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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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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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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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 마감⋯한국 스노보드 개척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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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신성’ 유승은이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결선 무대를 밟으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