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시는 시민참여단 4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이진아 브랜드-유 리더십센터 소장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성인지관점으로 도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여성친화도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등을 제시하며 앞으로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지난 7월 6일부터 22일까지 공개모집으로 구성한 제6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돌봄, 안전, 도시공간 등 일상 영역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양성평등의식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 정책토론회 개최건축도면정보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신호탄 쏘아올려 “AI시대 건축물 정보를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은 빅데이터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방안이 요구되는 사안으로 건축도면 정보가 안전하게 활용, 건축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은 14일 여의도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오찬회를 갖고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축공간연구원은 이미 ‘건축법 챗
한국거래소는 수산물 가공 업체 신라에스지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4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 종목은 신라에스지 보통주이며, 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15일이다. 만료일시는 미정으로 기재됐다. 정지 사유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구체적으로는 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한 데 따른 것이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신라에스지는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신청을 위한 사전협의 신청을 완료한 상태로, 심사 결과 확정 이후 매매거래정지 만료일시·정리매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반도체 호황세를 타고 글로벌 고객 확대와 수주처 다변화를 바탕으로 환경사업 경쟁력을 강화에 나섰다.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공시된 누적 수주액이 1천91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미래에셋증권이 공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릴레이 세미나를 세 차례 열고 일정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일 행사까지 최근 3주간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84개 기관에서 약 25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퇴직연금 제도 의무화와 기금화, 머니무브 등 시장 변화를 배경으로, 공기업 재무·비계량 분야와 총 인건비, 퇴직연금 주제 경영 현안 등을 다뤘다. 회사는 자체 데이터에 기반해 공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자료도 공개했다. 한 지방 공기업 관계자는 "퇴직연금을 반복
■우리나라의 3대 악성* ● 우륵 : 가야의 궁중 악사로, 12현의 가야금과 ‘가야 12곡’을 만들었음● 왕산악 : 고구려의 음악가로, 칠현금을 개조하여 거문고를 만들었음● 박연 : 세종을 도와 조선의음악을 정비하고 개혁하였음*악성 : 성인이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음악가■국악의 5음계● 궁 · 상 · 각 · 치, 우의 5가지 음계로, 오성음계라고도 한다.■국악 장단의 빠르기 ● 국악에 쓰이는 장단을 느린 것부터 차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청도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청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력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청도군의회는 오는 16일에도 동곡시장과 풍각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손영우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자 군민들의 삶과 정이 깃든 소중한 공간”이라며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거창군은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 한마당터에서 군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4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18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한 육아·교육 전문가이자『엄마의 말 연습』,『초등 자존감 수업』등의 저자인 윤지영 육아코치를 초청해 ‘엄마도 사랑을 연습합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윤지영 육아코치는 ‘오뚝이샘’이라는 필명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많은 부모와 소통하고 있는 육아 분야 전문가로, 저서『엄마의 말 연습』은 중국과 대만에도 수출되는 등 국내외 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강연에서 윤 코치는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 정책토론회 개최건축도면정보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신호탄 쏘아올려 “AI시대 건축물 정보를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은 빅데이터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방안이 요구되는 사안으로 건축도면 정보가 안전하게 활용, 건축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은 14일 여의도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오찬회를 갖고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축공간연구원은 이미 ‘건축법 챗
통영시는 통영시비파연구회 회원 10여 명과 함께 지난 10일 고품질 비파 생산 역량 강화와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거제창조비파농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해 우수한 재배 기술을 배우고, 이를 통영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창조비파농원을 찾은 회원들은 농장의 재배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며 생육 단계별 관리법, 병해충 방제 기술, 수확 및 사후 관리, 제품화 및 시장성 등 실무에 직결되는 핵심 노하우를 교육받았다.통영시비파연구
경주시의회는 9월 11일 관내 주요 원자력 관련 시설인 월성원자력본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원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방서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원전 관련 주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먼저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원전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인 맥스터를 찾아 저장시설 운영과 관리 현황을 확인했으며, 월성3발전소로 이동해 발전소 운영 및 사용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