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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구축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지난 27일 안산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관련 교육 및 세미나’에 참석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 상록구지회 공인중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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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지난 4월 개관한 ‘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중심으로 어린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며, 향후 청량근린공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체험관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과 연계해 유아 대상 식생활 교육을 매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어린이들이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대표 프로그램인 ‘연수꼬마김치학교’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김치에 대한 이론 수업과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대구광역시는 8월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과 함께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고충을 가감 없이 나누는 ‘직원과의 소통 시간’을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취임 직후 가졌던 첫 만남의 연장선으로,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청 구성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 동력으로 삼겠다는 추경호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특히 본 행사에 앞서 내부 행정망 ‘무기명 토론방’을 통해 접수된 구내식당 불편 건의에 대해 추 시장이 직접 지시해 수립한 개선 대책이 발표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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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28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통합 출범 이후 첫 공약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일 옛 동구와 옛 중구 내륙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가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약사업은 도시, 경제, 교육, 교통, 문화·관광, 보건복지, 주민생활 등 7대 분야 56개 사업으로 구성됐
사천시가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사천·남해·하동 공동개최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사천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6시 30분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사천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사천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8년 경남도민체전 공동개최 확정을 기념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남녀노소 부담없이 참여할
안양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제41회 안양시민대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수상자는 ▲효행 박진숙 ▲지역사회발전 박종례 ▲사회복지 오정심 ▲산업경제 권주홍 ▲문화예술 박효선 ▲교육 채윤미 ▲환경보전 안명균 ▲시민안전 홍길표 씨다.안양시민대상은 효행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등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안양의 명예를 높인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총 39명의 추천자 중 시민대상선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먼저 효행 부
가을빛이 시작되는 9월, 안동은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한일 정상의 하회마을 방문을 계기로 주목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를 특별하게 즐기는 ‘하회야연’을 비롯해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이색 공연,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잇따라 열린다. 여기에 안동 반값 여행과 숙박 할인 혜택도 더해져 가을 여행의 즐거움과 실속을 함께 챙길 수 있다.가장 먼저 눈여겨볼 프로그램은 9월 19일과 10월 4일 하회마을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하회야연’이다.‘하회
태백시 탄광문화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제6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장성동 탄탄마당 일원에서 열린다. 장성동축제위원회가 주최...
군민과의 약속을 말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행정으로 실천해 온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방선거 공약의 충실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단위 평가에서 최고상을 수상
1일 오전 경주 첨성대 일원에 천일홍과 백일홍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천년 고도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져 피어난 백일홍 뒤로 우뚝 선 첨성대가 신라의 숨결을 전하는 듯하다.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은 1일 청주시교육지원청에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특강을 했다. 특강에서는 △기관 사칭 및 가족사칭 보이스피싱 수법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범죄수법 △로맨스 스캠의 접근방식 △의심스러운 전화·문자에 대한 확인요령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대처방법 등을 설명했다. 전귀성 서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평소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의심스러운 연락에는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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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9월 가을 시즌을 맞아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회원을 대상으로 총 1만5000원 상당의 ‘풍성한 특별 쿠폰 5종’을 증정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프랭크버거 앱 회원은 물론 신규 가입 회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할인 쿠폰과 인기 사이드 메뉴 교환권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쿠폰팩은 ▲20% 할인권 ▲3000원 할인권 ▲2000원 할인권 등 금액별 할인 쿠폰 3종과 ▲프렌치프라이 교환권 ▲치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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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인천이 이중 소외를 겪지 않도록 인천시와 시민사회가 지역 현안을 둘러싸고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에이텍이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농협은행을 공동 계약상대방으로 191억3716만원 규모의 영업점 전산기기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영업점 전산기기 유지보수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확정 금액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에이텍의 최근 매출액 대비 11.94%에 해당한다.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농협은행이 단일계약의 공동 계약상대방으로 참여하며, 농협은행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4594억원이다. 계약상대방의 주요 사업은 금융업이며,
기본소득당은 '부부정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이 용 후보자가 지난 6월까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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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도 예산을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하고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보급, 전기차·히트펌프 등 에너지 전환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기후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전력 분야에는 1조5489억원을 투입한다. 전력망을 적기에 확충하고 재생에너지 계통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유치형 변전소 구축에 658억원, 송전단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에 5724억원을 편성했다. 계통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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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제38대 하종명 교육장이 9월 1일자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하종명 교육장은 이날 오전 상남면 예림초등학교에서 광역통학구역 통학버스에 올라 학생들과 함께 산동초등학교까지 이동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학생들과 등굣길을 함께하며 통학 여건과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들었다.하종명 교육장은 “학교에 오는 길이 즐겁고 안전해야 학교에서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다.”며 “아이들이 어느 학교를 선택하든 배움의 기회와 교육의 질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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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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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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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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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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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정 중심이던 출산장려금이 첫째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출생아 10명 중 6명 이상이 첫째아인 현실에 맞춰 지원 대상을 넓히는 것이다. 다만 첫째아 출산장려금이 거주지에 따라 최대 17배 가까이 차이 나는 등 지역별 격차는 여전한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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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첫 문화유산 '미쓰비시 줄사택' 보존·재생 시동
인천 부평구의 첫 번째 문화유산인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정비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지난 6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회 심의가 통과되면서 일제강점기 역사 보존과 함께 지역 앵커시설로의 재탄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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