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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서해 사건 상고 포기,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진상 끝까지 밝혀야"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은 24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검찰이 상고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그 자들이 무슨 짓들을 했는지 다시 수사해야 한다"며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서 의원은 "조작기소 이 모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출범했고 그 국정조사 과정에서 수많은 것들이 밝혀졌다"며 "그때 밝...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국회 국방위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김 의원이 지난해 8월 6일 발의한 개정안은 군수품 구매 사업이나 방산 육성 사업에 참여한 국방중소·벤처기업이 시험평가에서 합격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최종 계약 대상자나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할 경우그동안 투입한 비용의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에는 이러한 비용 보상 근거가 없어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이 한 차례의 탈락만으로 방위산업 진입
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6.3지방서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따른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숨어서 올공 집회 구경중인 선관위는 현장에 나와 결자해지 하라"고 촉구했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는 지난 5일부터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민주화 시위가 14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일 수백수천 명에서 주말에는 수만명으로 시위 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시위 참가자는 대부분 2030 청년들이고 10대와 40~50, 60대 이상 어르신들도 참여하고 있다.지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관련 내용에 대해 "전면 폐지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목소리를 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 모습을 드러내 "검찰개혁은 민주당 정부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민주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아직도 수사권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 검찰이 있다면 꿈 깨시라"라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은 반드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겠다"며 "검찰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검찰개혁의 상징이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를 맞아 오는 7월까지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이 어우러진 여름 산책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시민들이 계절꽃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월미공원 둘레길 일대에 1만여 본의 산수국을 심어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공간을 꾸몄다.월미공원 둘레길은 숲속에서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2.3㎞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흙길로 조성해
택시요금 결제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스크린골프장 앞 주차장에서 택시 기사와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폭언하며 순찰차 앞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택시를 이용한 뒤 요금을 지불했으나 하차 과정에서 추가로 요금이 결제되자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인 것
코웨이가 충남 공주시 유구공장에 신규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며 ESG 환경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이행에 속도를 높였다.코웨이는 유구공장 야외 주차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532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003’을 증설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증설된 태양광 발전소 003은 주차장 상부에 그늘막 형태의 구조물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대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함께, 차량을 햇빛과 우천으로부터 보호하는 차광막 기능을 갖춰 여름철 차량 보호 및 주차장 열섬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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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18일 경상남도교육청, 창원교육지원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경남지역 학교급식 축산물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축산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됐으며
진보당 제주도당이 제4기 전국동시 당직선거를 공식 공고하고, 향후 2년간 제주 진보정치를 이끌 차기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당직선거는 전국 동시로 진행되며, 제주도당에서는 도당위원장과 부위원장, 지역위원장, 중앙위원, 중앙당 대의원 등을 선출한다. 중앙당 차원의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도 함께 실시된다.제주도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6·3 지방선거 이후 변화된 정치 환경에 대응하고, 노동자·농민·서민의 삶을 중심에 둔 민생정당이자 대안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선출되는 제4기 지도부의 임기는 2년이
다크플래쉬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는 최대 65형 TV까지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는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의 화이트 컬러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는 32형부터 65형까지의 대형 TV 장착을 지원하며, 최대 40kg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VESA 100x100mm부터 최대 400x400mm 규격까지 폭넓게 지원해 다양한 디스플레이와 호환된다.총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을 제공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올해 임금협상 관련 파업 안이 24일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다.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중 86.65%가 찬성했다. 투표율은 94.15%,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92.03%다.이날 전체 조합원 과반 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앞서 노조가 신청한 노동쟁의 조정 신청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면 노조는 합법 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중노위는 오는 25일 조정 중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만일 노조가 파
4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가 24일 퇴원한 장동혁 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명청대전’의 소용돌이에 길을 잃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데드크로스를 넘었다. 우리 당을 향한 국민들의 지지는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이 제대로 싸워야 할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고시 동기이자 '밥 친구'로 알려진 위철 중앙선관위 위원장 직무대행이 '재선거' 관련 발언을 거듭 사과했다.중앙선관위는 24일 "6월 23일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대상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중 위철환 중앙선관위 위원장 직무대행이 '정치권의 재선거 주장은 무책임하다'는 발언에 대해 위 직무대행의 사과를 다시 한번 전한다"고 밝혔다.당일 회의에서 국조특위 위원과의 재선거 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정치권 일부의 재선거 주장에 대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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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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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재활용을 극대화하는 대국민 아이디어 상시 공모전을 진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국민생각함을 통해 상시로 접수키로 했다. 앞으로 매 반기별로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포상한다.이번 공모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부문은 제품에 사용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종이·목재 등 다른 재질로 대체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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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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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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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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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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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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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드라마아트홀 예비·신진작가 창작 지원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은 `집필실 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신진 작가 4명을 모집한다.드라마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신진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8월4일부터 11월27일까지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내 집필실에 입주해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입주 작가는 주 8시간, 월 40시간 이상 출퇴근 형식으로 상주해야 한다.집필실에는 개인 창작 좌석과 복합기, 휴게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소장 자료 열람, 교육·강연 프로그램 우선 참여, 작가 간 네트워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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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이륜차 소음 유발행위 근절위한 합동단속
충북경찰청은 24일 교통법규위반 합동단속을 펼쳐 총 12건의 위법 행위를 단속했다.경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가량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교통순찰대·암행순찰팀·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했다.단속 결과 안전모미착용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음측정위반 3건, 정비지시 위반 1건, 이륜차 무면허 1건 등이 뒤따랐다.신효섭 청장은 “이륜차의 법규위반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해 안전하고 평온한 충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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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관정, 한국공항공사 등 7개 기관 유치 촉구
충북지역 민관정 협의체인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충북유치를 위한 범도민협의회가 24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공항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의 충북 이전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가 올해 하반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초부터 선도기관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만큼, 충북이 이번 이전의 핵심 수혜지역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충북이 유치를 희망하는 기관은 △한국공항공사 △국민체육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소기업은행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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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테크노폴리스 산단 기업유치 속도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후기·가좌리 일원에 조성 중인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2공구에 대한 준공을 인가·공고했다.2공구에는 산업시설 용지를 비롯해 연구·바이오 시설, 폐기물 처리 시설, 도로 등 기반 시설이 들어선다.지난해 준공된 1공구를 더하면 전체 산단 면적의 약 63.7%가 조성된 셈이다.시는 남은 3공구도 연내 준공할 예정이다.이 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기존의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와 함께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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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 국정 포스터' 미교체 충북경찰청 2명 경징계 의뢰
충북경찰청 민원실 내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 포스터를 교체하지 않은것과 관련, 담당 간부경찰 2이 경징계 처분될 전망.경찰청은 최근 충북경찰청에 전 민원실 직원 A경감과 경무계 직원 B경위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의뢰.A경감 등은 지난 1월 이재명 정부의 국정목표 시안을 하달받고도 민원실 내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 포스터를 교체하지 않은 업무 담당자.앞서 경찰청은 지난 4월 김소연 변호사가 충북경찰청 민원실 내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 포스터를 SNS에 게시한 것을 확인하고 직접 감찰./이용주기자dldydw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