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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美선밸리 참석…파운드리 추가 수주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현지시간으로 7일부터 11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 사업부장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수주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 개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글로벌 미디어와 정보기술 업계 거물들이 대거 참석해 '억만장자 사...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군을 총 6명으로 좁혔다. 내부에서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이창권 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4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외부에서는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익명 1명 등 2명이 포함됐다.3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날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회추위는 다음 달 27일 이들 6명을 상대로 1차 인터뷰를 진행해 3명으로 추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9월 11일 압축된 3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후보를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
대우건설이 사내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제도를 새로 도입하고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입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건설 현장에서 축적된 기술을 내부에 전파하는 동시에 입주 후 주거 서비스의 범위를 문화 체험으로 넓히는 모습이다.대우건설은 지난 1일 첫 ‘기술 명인’ 6명을 선정하고 선임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기술 명인 제도는 주요 건설 직무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임직원을 우대하고 이들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조직 안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도는 핵심 인재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된 노하
LH가 10개월 가까이 이어진 사장 공백을 끝내고 새 수장을 맞았다. 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은 정부 주택공급 실행과 LH 조직 개편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맡게 됐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오후 이성훈 비서관을 신임 LH 사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재가했다. 재정경제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지난달 30일 후보 3명을 심사한 지 이틀 만에 최종 인선이 이뤄졌다.이번 인사는 지난해 9월 이한준 전 사장 사퇴 이후 이어진 LH의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는 의미가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라이나생명이 대교뉴이프와 손잡고 치매 예방과 보험 보장을 결합한 시니어 뇌건강 관리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서비스를 결합해 치매 예방과 대비를 함께 지원하는 ‘토탈 브레인 케어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취지다..라이나생명은 교육문화기업 대교의 시니어케어 자회사 대교뉴이프와 시니어 뇌건강 증진을 위한 ‘시니어 브레인 케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라이나생명의 뇌 건강 특화 보험인 ‘라이나브레인케어 건강보험’과, 대교뉴
신한은행이 2026년 하반기 본부장 및 부서장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본부장 신규 선임은 1명, 부서장 승진은 21명, 부서장 이동은 19명이다.본부장 신규 선임에는 심재휘 자금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부서장 승진자는 ▲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경영권 분쟁을 보였던 한미약품그룹의 주요 주주 간 쥬식 거래가 잇따르면서 신경전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단일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 장남 측 잔여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다.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전날 개인 최다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보통주 360만4799주를 장외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4만7920원으로, 거래 금액은 약 1727억 원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신 회장의 지분율은 22.88%에서 28.15%로 높아진다.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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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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