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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특사경, 추석 앞두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대전시 특별사법경찰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 전 2주 동안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전통시장·도매시장·소매점 등 성수품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사과·배·한우·명태 등 제수용 성수품과 참돔·낙지·가리비·뱀장어 등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우려가 있는 품목이다.

특히 수입산 농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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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우상원 의원이 시흥2동 탑골로를 특색 있는 야간경관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조성하자​는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우 의원은 현재 생활도로 기능에 머물러 있는 탑골로의 보행환경과 거리경관을 개선하고 야간조명과 벽화, 공공미술, 휴게공간 등을 더해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걷고 머무는 공간이자 젊은 세대와 외부 방문객이 찾아오는 새로운 지역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단순한 도로 정비나 시설물 설치를 넘어 거리 전체에 특색과 이야기를 입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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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원은 3일 함안군 복합문학관 강당에서 군민과 역사 문화에 관심 있는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역사대담 「아라가야의 대외 관계」를 개최했다.이번 역사 대담은 지난해 열린 「가라국과 일본열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고대 함안의 아라가야가 일본 열도와 맺었던 역사적 교류와 진출 양상을 다양한 사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담형식으로 다루었다.이날 대담은 함안학연구소 차재문 부소장이 질문을 맡고, 조정래 함안학연구소 소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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