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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난해 공모 37건, 수상 47건 수상 실적

영암군이 2025년 한 해 37건 공모사업 선정, 47건 수상실적으로 정책 경쟁력을 입증했다.

먼저, 영암군은 총 3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029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576억원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407억원 △수소도시 조성사업 350억원 △2025 지역활력타운 183억원 등 대규모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의 주거 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전기를 마련했다.

총 47건의 수상실적에는 대통령상, 각 부처장관상, 대상 등 굵직한 정부포상과 대외 수상...
군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수립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목적별 노선체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대중교통 정책 자문위원회 위원, 운수업체 관계자, 관계 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노선 개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군산시는 이번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난해 6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 설문조사를 통해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임현성 교수가 한국 안경광학 교육계를 이끌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을지대학교는 임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임현성 신임 회장은 현재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대한시과학회 학술부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정책·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갖추고 있다.임 회장은 “이번 선출은 안경광학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제도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경북도는 1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를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과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 매칭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법무부의 자동차부품제조원 비자 시범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실행에 옮긴 사례로 단순 외국인 인력 도입을 넘어 지역 산업 맞춤형 정착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해 5월에 처음 신설된 자동
인천광역시는 15일 중구 상상플랫폼을 방문해 관광·문화 분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연계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인천관광공사는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2026년“인천의 매력으로 글로벌 관광 허브를 실현하는 관광전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명 유치 등의 목표를 제시하였다.이를 위해 공사는 4대 전략, 18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핵심과제로는 ▲상상플랫폼 등 원도심 관광거점 역할 강화 및 개항장 문화지
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 시군, 수협, 어업인 단체, 어촌지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 대전환 추진과 해양관광을 통한 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립한 ‘2026년 해양수산분야 중점 추진 전략’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경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어종 변화, 고수온 피해, 어업 인구 급감에 따른 어촌 소멸 위기 등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해양수산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요원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도는 해양수산이 직면한 문제에
인천광역시는 1월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되었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
최근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가 심화되며 이에 따른 사건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부산 지역 30만명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이 유니세프와 맞...
넵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213억원, 영업이익 24억 1000만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애드테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광고거래액도 586억 4000만원으로 2.2% 늘어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애드엑스와 애
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69명의 ‘태극전사’가 출전한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22일 현재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은 선수 69명과 임원 59명으로 구성됐다. 선수 수로 보면 총 65명이 출전했던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4명이 늘었다. 종목별로 보면 스노보드가 가장 많은 11명이고, 쇼트트랙과 봅슬레이가 각각 10명으로 뒤를 잇는다. 또 스피드스케이팅이 9명, 컬링이 7명, 피겨 스케이팅 6명, 프리스타일 스키 5명, 스켈레톤과 크로스컨트리가 각 3명,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이 각 2명이며,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 기준에 미달한 저급 만감류의 시장 유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육지부 주요 도매시장과 도내 선과장·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미국산 만다린의 전면 무관세 수입으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당도·산도 기준에 미달한 만감류의 조기 출하로 인한 소비자 신뢰 저하와 도매시장 가격 하락을 사전에 차단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만감류연합회 임원진 20여 명을 감귤유통지도요원으로 위촉해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악취검사기관 '제주악취관리센터'가 국제숙련도시험에서 ‘적합’ 평가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미국 환경분야 분석 숙련도시험 전문기관인 ERA가 주관했다.제주악취관리센터는 도내 축산악취 등 증가하는 악취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악취 관리를 위해 2018년 9월에 설립됐다. 악취관리센터는 악취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악취 측정 및 시료 분석을 수행하고, 민원 발생 시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있다.
오산시는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0일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월 5일 신규 부임한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월 19일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관내 한파 취약시설과 제설 대응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윤영미 부시장은 필봉경로당 한파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과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
대구 중구체육회는 지난 14일 중국 복건성 하문시를 방문해 하문시 축구협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체육 교류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방문에는 박창용 중구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 30명이 참여했으며, 대표단은 하문시 체육국과 하문시 축구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분야 협력
수원특례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 29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임정완 시민협력교육국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촉식 후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임원을 선출하고, 활동 분과를 배정했다. 또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역할을 논의했다.수원시는 공개 모집으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구성했다. 신규 위원 16명과 연임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위드가 자사 얼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의 핵심 기능인 ‘라이브니스 탐지’ 기술을 독립형 제품으로 분리해 출시했다.새롭게 선보인 ‘한컴오스 라이브니스’는 별도의 얼굴인증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지 않고도 위변조 탐지 기능만 필요한 기업이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최근 이미지 합성이나 영상, 3D 마스크 등을 악용한 안면인증 우회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한컴위드는 기존에 사용 중인 얼굴인증 솔루션을 교체하지 않고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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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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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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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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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조회]1207회 로또복권 판매시간 및 추첨시간!...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종합]
1207회 로또 추첨일인 1월 17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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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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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철현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지방발전위원장이 22일 창녕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곽 위원장은 이날 창녕군청 기자회견에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과 고령화 등 창녕군이 직면한 복합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6월 창녕군수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군정 운영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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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조해진 전 의원 “부울경 통합 최단시일 이뤄낼 것”
조해진 전 국회의원이 2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조 전 의원은 “경남을 제2 수도권 구심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경남·부산·울산 통합 자치단체를 최단시일 안에 만들겠다고 밝혔다.조 전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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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는 22일 제29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보건과, 건강과, 농업과, 산림과, 축산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고재창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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