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 개최 공영장례·무빈소·신개념 장사시설 등 논의 예정 을지대학교는 일명 ‘공장식 장례’로 불리는 현대 한국의 장례문화를 벗어나 새로운 장례의 패러다임을 찾기 위한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을지대학교 을지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3
신임 세종시보건소장에 정재훈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이 임용됐다. 개방형 직위의 보건소장 임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정재훈 신임 소장은 단국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을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의학 전문가다.앞서 서울시 양천구보건소장, 안산시단원보건소장 등 주요 지자체의 보건의료 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보건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는 평가다.시는 정 소장이 가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지식이 스마트 건강도시 세종을 실현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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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임현성 교수가 한국 안경광학 교육계를 이끌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을지대학교는 임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임현성 신임 회장은 현재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대한시과학회 학술부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정책·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갖추고 있다.임 회장은 “이번 선출은 안경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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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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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송재호 의원, 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쟁 연대 공식화
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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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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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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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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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첨단산단·청정수소·방산 현장 직접 챙기며 핵심 사업 속도전
영주시가 대형 투자·에너지·산업 관련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들어갔다.시는 지난 16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와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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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미성년자에 PM 빌려준 업자 3명 불구속 기소
검찰이 대구 달성군 강정고보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을 운영한 업자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교통사고 가능성이 있음에도 운전이 미숙한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통마이크를 대여해준 혐의다.18일 대구지검 서부지청에 따르면, PM 대여업자 A씨는 지난 2020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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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새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국회의원 시절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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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싸움소 약물 주입 등 동물학대 논란... 농식품부 칼 빼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최근 동물 학대 논란이 잇따르고 있는 청도 소싸움에 대해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청도군과 함께 소싸움 운영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싸움소 등록 정보 전수 조사 △비문 채취 시스템 도입 △싸움소 복지 증진을 위한 외부 전문가 위원회 운영 △우권 발매 건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소싸움 운영사인 청도공영사업공사의 운영 실태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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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구 중심 정책으로 ‘체류 인구→정주 인구’ 유도해 지역소멸 대응
갈수록 심화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적확하게 대응하려면 주민등록인구 중심이 아닌 생활인구 중심에 기반한 정책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실증적 분석 결과가 나왔다.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설계된 기존 공공서비스 공급 체계는 실제 지역에서 발생하는 인구 활동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