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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논란, 같은 사회 다른 기준

4시간전
현상이 아닌 의도를 단정하는 여론의 과열사회적 논란이 발생하면 비판은 필요하다.

기업도 공공기관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문제는 책임을 묻는 기준이 아니라, 그 기준이 얼마나 일관되게 적용되느냐에 있다.

최근 불거진 스타벅스의 마케팅 논란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기업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충분히 가능한 비판이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글로벌 기업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논란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단순한 실수나 판단 착오의 문제를 넘어 역사적 의미와 정치적 의도까지 연결하는 해석이 쏟아졌다.

잘못을...
6일전
인천의 아름다운 섬 풍경과 숨겨진 가치를 시민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특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사단법인 인천섬유산연구소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중구 신포로 15번길에 위치한 공간해안갤러리에서 「인천 섬 비경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연구소가 수년간 진행해 온 시민 회원답사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인천 섬의 풍경사진 가운데 엄선한 8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전시를 통해 시민들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를 비롯한 인천의 다양한 섬들이 간직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6일전
‘한국고기없는월요일’ 대표이며, 생활습관의학 전문가인 이현주 한약사의 을 연재합니다. 눈앞에 닥쳐온 기후위기에 일상의, 전지구적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학적인 처방을 제시합니다. 필자는 『시간을 거꾸로 돌이는 매직스푼』, 『채식연습』, 『30일간의 간헐적 채식』, 『오감테라피』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먹다 남은 것’ 이상입니다기후위기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에너지, 자동차, 플라스틱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매일 반복되는 식탁에도 지구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있
5일전
청라하늘대교 인근 구간에 고소음 이륜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조치를 취소해달라는 집단 소송이 추진된다.법무법인 지음은 인천 중구가 내달 1일부터 시행을 예고한 '이동소음 규제지역 개정고시' 내용 중 일부를 취소해달라는 집단 행정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2일 밝혔다.현재까지 13명이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고시는 공동주택 경계선에서 직선거리 50m 이내 지역 및 중구 중산동 1997·1998번지 하늘대로 일원에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95데시벨을 초과하는
6일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운동기간이 2일 자정 종료된다.이번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13일 간의 유세전에 돌입했던 인천시장 후보 3명도 이날 저녁 피날레 집중 유세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참사 여파로 차분하고 절제된 모습으로 마지막 날 선거운동에 나선 시장 후보들은 인천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인천 곳곳을 순회한 뒤 오후 5시 30분 롯데백화점 인천점 앞 사거리에서 총집결 집중 유세에
4일전
함박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복지관 뒷마당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축제 ‘함박모락’을 개최한다.특히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함박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체험부스, 먹거리, 놀거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부스는 ▲나만의 거울 키링 만들기 ▲비즈 팔찌, 반지 만들기 ▲이끼테라리움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천연 소프넛 물비누 만들기 ▲커피컵 틸란시
6일전
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은 2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랑의파란우산이 추진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인천 지역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 김진수 대표, 원병철 이사, 한지혜 사무국장, 김성한 실장과 인천광역시의료원 장석일 원장,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6월 8일부터 2주간 장마철 대비 23개 건설현장 집중 점검 실시맞춤형서비스 현장 대상 침수∙붕괴 방지 및 근로자 안전 확인 정부가 공공 건설현장 품질은 물론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조달청은 장마철 및 우기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 건설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2주간 조달청에서 관리 중인 23개 건설 현장의 ‘우기 대비 안전 및 품질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조달청의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발주∙관리중인 전국 23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 조달청 직원을 비롯해 산업안전관리공
8분전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구 분구와 인천항만공사 이전 등 선거과정에서 공약으로 제기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밝혀달라고 주장했다.이 청장은 8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기간에 박 당선인이 제시했던 약속이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그가 요청한 내용은 ▲글로벌AI허브 유치와 송도구 신설을 포함한 행정체계 개편안 제시 ▲인천항만공사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 철회 ▲GTX-B노선 적기개통,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 및 송도트램, 제2경인선의
조해진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은 8일 "2030의 사고체계와 비교하면 기득권 좌파들의 의식구조는 거의 병적 수준"이라고 비판했다."2030세대는 사고의 체계가 없다. 이들을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제압해야 한다." "이게 양지로 올라오는데, 이놈들이 동경하는 게 전두환이잖나. 그 식으로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 . " MB정권 시절 국정원 심리전담팀이 온라인 공장을 통해 의도적으로 기획한 것이고 해체해야 할 범죄적 현장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 HR FC는 지난 7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홈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진천 HR FC는 기장군민축구단과의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진천 HR FC는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 전개를 바탕으로 올 시즌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경기 종료 기준 진천 HR
1997년 조성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벽화공간이 29년 만에 새롭게 단장된다. 제주시는 최종 디자인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시민투표를 실시하고, 시민 의견과 전문가 평가를 반영해 새 벽화 디자인을 결정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정비 사업은 오랜 기간 노후화된 벽화공간을 개선해 제주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제주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 공간 활용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2개의 디자인 후보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시민들에게 공개해 선호도를 조사할 계획이다.최종 디자인은 시민투표 결과
메트라이프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인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조직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제2의 도약에 나선다.MFS는 올해 ‘Giant Leap’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00명 조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67명의 재무설계사로 출범한 이후 현재 140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작년 4분기 흑자전환 했다. 올해를 규모의 경제를 통한 본격적인 흑자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MFS는 설계사의 장기 정착과 고객 유지에 초점을 맞춘 보상 체계
1시간전
제주의 초여름 밤을 음악으로 물들이는 ‘삼다콘서트’가 오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삼다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된 제주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도심 공원에서 음악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공연은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8차례 진행된다.무대에는 윤도현을 비롯해 이석훈, 폴킴, 크라잉넛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초여
☞일감몰아주기1) 어떤 경우 일감몰아주기 과세대상에 해당하는지?○ 수혜법인의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이 수혜법인에게 일감을 몰아주어 발생한 이익을 지배주주와 그 친족주주가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하게 된다.2) 신고대상인 경우 증여의제이익 계산방법은?○ 일감몰아주기 증여의제이익은 수혜법인의 법인종류에 따라 다르며 아래와 같이 계산된다.3) 신고대상자인 수혜법인의 지배주주는 누구이고, 지배주주의 친족의 범위는?○ 수혜법인의 지배주주는 해당 법인의 최대주주 등* 중에서 주식보유비율이 가장
2시간전
‘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는 격언을 명심할 운세. 한번 양보하면 덕을 이루는 모체가 되니 일찍 깨달음은 도리어 해가 된다. 우는 중에 복이 오니 은인의 협조 있으면 먼 안목을 바라보고 노력하라. 사업은 냉철한 판단력을 요하며 문서에 유의할 것. 게으름은 인생을 망치고 노력하면 대길하니 말보다 실천을 앞세워 전심전력하라. 양력 2월, 3월, 6월, 7월생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을 맞아 거둔 성과를 국민과 나누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제공한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직영 매장 뿐 아니라 전자랜드·하이마트 등 가전 양판점과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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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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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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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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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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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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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세종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임명됐다.8일 오전 10시 보람동 스마트허브 상가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과 인수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제막식은 새롭게 출범하는 인수위원회의 비전과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성권 인수위원장 인사말,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고도 격식있게 진행됐다.신성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