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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 촉구 국회서 1인 시위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국회를 찾아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친 이후 여야 의원들에게 법안소위 통과를 호소했다.

최 예비후보는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법안이 상정되지 못했던 점을 상기하고 반드시 법안이 상정돼 통과할 수 있도록 소위 위원들에게 개별적인 당부도 있지 않았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오가며 의원들과 면담한 그는 의원들을 만날 때마다 세종시의 행정수도로서 법적 지위 확립의 필요성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세종시민의 꿈인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해 반...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충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1∼2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를 담은 ‘월간 충남 5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오월의 초록을 닮은 우리 가족, 충남 봄나들이’를 주제로 도내 곳곳의 눈부신 신록과 꽃,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 일정을 제안한다. ◇ 아산·예산, 성웅의 기개에서 초록빛 낭만까지 아산에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열리며, ‘충·효·애’를 주제로 장엄한 행렬과 곡교천에서의 노 젓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푸르른 5월을 앞둔 29일 충북 청주시 청남대 진입로 백합나무들이 초록빛을 뽐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북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기능을 새롭게 탑재하고,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4일 밝혔다.‘플랫폼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사무소 운영, 수임업체 관리, 업무관리, 각종 자료 조회, 컨설팅보고서 작성 지원, AI세무사, 전자계약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으로, 이번 전자신고 기능 추가를 통해 신고 업무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에
민주·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경선 결과를 놓고 안민석 예비후보와 갈등을 빚어 온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4일 "저는 이번 경기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유은혜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이렇게 밝히고 "제가 부족했다. 유권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끄럽다"고 했다. 교육감 선거가 경쟁이 불가피하다 하더라도 진흙탕 속 이전투구가 아니라 빛의 범주에서 치러지는 대화여야 했는데 단일화를 위한 후보 경선 과정이 그러지 못했다는 성찰이다.민
최근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등유·액화석유가스를 주 난방에너지원으로 쓰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세대에 긴급 추가지원이 이뤄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세대에 5만 원을 긴급 추가 지원한다. 지원금은 난방용 등유·LPG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이에 에너지바우처 수급세대는 기존 14만 7000원에서 5만 원이 추가된 세대당 19만 7000원의 난방비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수급 세대 중 등유 또는 LPG를 주 난방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세대다.2025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용이력에서 등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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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내년부터 총 12개 앱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내 앱에서 바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 내년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이 일상화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선정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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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기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등·하교 시간대 교통량이 몰리는 통학 환경을 분석해 학교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시교육청은 통학로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경찰·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보행 위험 구간과 교통 혼잡 지역을 발굴해 현장 중심의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통학로가 협소하거나 보행 여건이 열악한 경우 학교 부지를 활용한 통학로 확보 등 개선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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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전국 농산물 유통의 ‘컨트롤 타워’인 농협경제지주 농산물도매부를 방문, 조생양파를 포함한 지역 농산물의 실질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마련했다.농협경제지주 농산물도매부는 전국 공판장과 도매시장의 물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출하량을 조정하는 유통 전문 부서다.특히 산지의 공급 과잉이 예상될 때 전국 단위의 마케팅과 분산 출하를 주도해 가격 급락을 방어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제주시는 담당 MD와 도매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노지감귤과 만감류 출하 시기에 맞춰 ▲시장 수요에 기반한 전
IBK기업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선물, 교육비 등 가족 모임과 지출이 늘어나는 고객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IBK카드 생활밀착 리워드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업은행 개인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KB국민은행은 4일 행시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i-ONE Bank 앱 또는 IBK 카드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외식·주유·쇼핑·교육 등 생활 밀착 업종에서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된다고 밝혔다.기업은행은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는 4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진 재학생 파크...
HL만도가 반도체 가격 상승과 관세 비용 부담 속에서도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다. 수요 둔화와 비용 증가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차세대 제동 제품과 고객사 정산 효과가 수익성을 방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HL만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3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대신증권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조3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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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인스타그램 참여형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적립된 동물용의약품을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SNS 참여를 통해 게시물 1건이 등록될 때마다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캣액’ 1개가 적립되는 구조로 진행됐다. ‘데피니트캣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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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전 수출 성과 낸 협력사 찾은 한수원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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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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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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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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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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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상업가로를 걸어보면 쉽게 발견되는 장면이 있다. 건물은 도로에서 물러나 있고, 그 앞에는 넓은 전면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 공간은 보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전면공간은 인도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고, 일부 구간에는 턱이나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이 연결은 보행 흐름을 전제로 설계된 것이 아니다. 접근은 가능하지만 연속되지 않고, 인접 건물과도 이어지지 않는다. 이 공간은 인도와 단절된 별도의 영역이 아니라, 인도와 동일한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는 보행 공간이다.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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