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기능을 새롭게 탑재하고,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4일 밝혔다.‘플랫폼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사무소 운영, 수임업체 관리, 업무관리, 각종 자료 조회, 컨설팅보고서 작성 지원, AI세무사, 전자계약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으로, 이번 전자신고 기능 추가를 통해 신고 업무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에
 충남 홍성군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를 위한 신고창구를 6월 1일까지 군청 및 홍성세무서에서 운영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방법은 홈택스-위택스, 손택스-위택스 연계 신고와 서면 신고 등이 있으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활용해 개인별 납부세액·계좌정보 등을 포함한 맞춤형 모바일 안내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면 신고의
  충북 음성군은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 의무가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으면 각 사업장 소재지에 모두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 곳만 신고하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분할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제주시는 납세자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고 있다. 올해 4월 현재 미환급금은 총 1만 8183건·5억 6000만 원에 달한다.이번 환급금은 △국세 경정에 따른 환급금 2억 4300만 원 △차량 소유권 이전 등에 따른 환급금 1억 4200만 원이 주요 부분을 차지했다.미환급금은 위택스(https://www.we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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