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3월 30일 2026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 계획을 밝혔다.내부망에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승진 인원은 28명 내외, 승진시기는 4월 중순이다.국세청은 기존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해 인사의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면서 일반승진의 경우 업무성과, 주요 경력, 기관장 추천 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철저한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하고, 특별승진은 후보자의 특수공적과 기관장 추천, 직무역량 등을 중심으로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발탁할 방침이라고 안내했다.한편, 2025년 11월
경남도교육청은 지난달 27일 교육연수원 에듀테크센터 2층 다산홀에서 ‘2026년 경상남도교육청 성사안대응지원단 피해조사위원’ 28명에게 위촉장
거창군이 3일 청년공간 ‘거창사이’에서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촉식을 열었다.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갈 목적으로 구성, 운영되는 모임이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전문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반도체 공정·장비 교육생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산업통상부가 시행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청년층의 공공부문 일자리 참여 확대와 실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도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근무지는 ▲동해해경청 5명 ▲속초해양경찰서 5명 ▲강릉해양경찰서 5명 ▲동해해양경찰서 4명 ▲울진해양경찰서 2명 ▲포항해양경찰서 7명 등 총 28명이다.원서 접수는 2월 27일부터 3월 9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청년인턴들은 일정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
한림대학교가 3월 3일 교내 일송아트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2,159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날 입학식은 ▲학사보고 ▲신입생 선서 ▲입학식사 ▲축사 ▲장학증서 수여 ▲보직교수 소개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새내기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26학년도 입학생은 ▲신입학 2,019명 ▲편입학 128명 ▲재입학 12명 등 총 2,159명이다. 특히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통해 신입학 84명, 편입학 28명 등 총 112명의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으며 학업 의지를 다졌다.최양희 총장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원이 2024학년도 기준 40명에서 2027학년도에는 68명으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대한 ‘2027학년도’와 ‘2028~2031학년도’ 학생 정원 배정을 발표했다.제주대 의과대학 정원은 2024학년도 40명에서 2025학년도 100명으로 늘었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70명, 2026학년도 40명을 각각 선발했다.이에 따라 제주대 의대 신입생 선발 인원은 실질적으로 올해부터 기존 선발 인원인 40명보다 28명 늘고, 2028학년도부터는 35명 확대된다.2024학년도 대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울산지역 여야 정당의 광역의원 예비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1일 정당별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자 공모 현황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20명, 국민의힘 28명, 조국혁신당 1명, 진보당 6명, 새미래민주당 1명이 신청했다. 다만 국민의힘 후보 2명은 신상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광역의원 공천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중구4선거구 손명희, 남구3선거구 강정덕, 남구4선거구 백영호, 남구5선거구 황숲, 남구6선거구 임우철, 동구1선거구 연기흠·김미형·전영희, 동구2선거구 노명환
2027년 대학입시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의사로 선발한다.이에 따라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인원은 기존 선발 인원인 40명보다 28명 늘고, 2028학년도부터는 35명 확대된다.2024학년도 대비 증원된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된다.지역의사제 전형에 지원하려면 중학교와 고등학교 6년을 모두 제주지역 학교에 다녀야 한다.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학비 등을 지원받고 의사 면허 취득 후 제주지역 의료기관에서 10년 동안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한다.지역의사
대구시가 8·9급 신규 공무원 선발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수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선발 인원은 전년 대비 397명 늘어난 총 720명으로, 최근 4년 내 최대 규모다. 대구시는 이번 채용이 지역 고용 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직렬별 선발 인원은 행정직 305명, 사회복지직 108명, 세무직 72명, 시설직 61명, 공업직 51명, 간호직 28명 순이다. 이어 녹지직 26명, 환경직 15명, 방송통신직 14명, 방재안전직 11명,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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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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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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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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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현재 봉투 공급이 차질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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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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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4당·시민단체, 영흥화력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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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영흥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을 제안했다.기본소득당·정의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인천시당이 모인 인천정치개혁연대와 인천시민정치광장은 1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들 단체는 기후·에너지, 여성·성평등, 돌봄, 교통, 환경, 평화·통일, 도시계획, 주거권, 건강권, 지방재정, 노동 등 11대 분야에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기후·에너지 분야에선 영흥화력발전소 1·2호기 2030년 조기폐쇄,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 확대 및 공공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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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창립 25주년 맞아 ‘에너지 재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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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운 예비후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도시, 영종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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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해외출장 ‘명암(明暗)’
지방의회는 1952년 처음 선거가 실시됐으나 1960년 5·16 군사쿠데타로 해산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 후 31년 만인 1991년 3월과 6월 기초의회에 이어 광역의회 선거가 치러지면서 31년 만에 지방의회가 부활했다.그리고 1995년 6월 헌정사상 처음으로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회 선거 등 4대 지방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면서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렸다.▲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정책 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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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한수총 회장, 어장 보호 필요성 강조
노동진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은 1일 "바다를 지켜야 수산업의 미래도 있다"며 어장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 회장은 이날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수산인의 희생으로 지켜온 바다는 국민의 생존과 국가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없어서는 안 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