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0일 교내 다온관 커먼스테어에서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열었다.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스리랑카,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 5개국 출신으로, 미래자동차과를 비롯해 사회복지과, 스마트기계가공학과, 이차전지과, 전기과 등 다양한 전공에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이날 졸업생 대표로는 스마트기계가공학과 투르수노프 올로베르디 소딕존 우글리 학생이 학위를 받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의 학생에게 우수상과 모범상이 주어졌다.박용석 총장은 “충북보과대에서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로 양성해 취업과 지역 정착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남해캠퍼스는 2025학년도 외국인 졸업
속보=교육부가 제주지역 2027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을 2026학년도 대비 큰 폭으로 줄인데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전교조제주지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제주지역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에서 2027학년도는 26명으로 대폭 감소했다”며 “제주도교육감은 최종 선발 인원 발표 전까지 교육부와 협의해 교원 정원을 추가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이어 “교육은 학생 수에 따라 비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 교원 임용시험 사전 예고 인원에서 제주 초등학교 교사 선발 예정인원은 전년도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나자 교육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전교조 제주지부는 10일 성명을 내고 "초등학교 교사를 이대로 줄여도 되는가"라며 "교원 선발인원 산정기준을 학생 수가 아니라 학급 수 기준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교육부가 사전 예고한 선발인원은 '26명'이다. 이는 2024학년도 84명, 2025학년도 94명, 2026학년도 60명과 비교해 크게 감축된 것으로, 불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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