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0일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공동 심사하는 ‘2026년 노사문화우수기업’에 공사 최초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부여되며 노사관계, 노사문화 실천요소, 노사의 사회적 책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올해는 전국 112개 기업이 신청해 지역별 심사와 사례 발표 등을 거쳐 중소기업 14개사, 대기업 15개사, 공공부문 12개사 등 총 41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공사는 기관 통폐합 이후 직종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