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는 29일 의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의정 아카데미
충남 논산시의회가 전반기 새로운 의정구호인 『바른의정, 실천하는 민생의회』실현을 구체화하기 위한‘핵심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다.새 슬로건인 『바른 의정, 실천하는 민생의회』는 사사로움 없이 공정하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이번에 이건창 의장이 함께 제시한 ‘핵심 4대 의정 방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함께 논산의 건설적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 정책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핵심 4대 의정 방향’의 주요 내용은 첫째, ‘민생 중심의 현장
논산시의회가 전반기 새로운 의정구호인‘바른의정, 실천하는 민생의회’실현을 구체화하기 위한‘핵심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다.새 슬로건인‘바른 의정, 실천하는 민생의회’는 사사로움 없이 공정하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이번에 이건창 의장이 함께 제시한 ‘핵심 4대 의정 방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함께 논산의 건설적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 정책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핵심 4대 의정 방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가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 역량 강화의 날'을 매월 운영한다. 인천시의회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의정 역량 강화의 날’로 ...
김만식 기자 =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가 의원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연수를 정례화하고, '의정 역량 강화의 날' 운영을 본격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도의회 의사당 앞마당에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정 슬로건인 '소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순천시 일원에서 ‘2026년 의회운영위원회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에 따른 새로운 의회 운영체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등 통합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첫날에는 오는 8월 실시될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회에 대비해 의원들의 인사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
진주시의회는 지난 25일 제4기 진주시의회 누리소통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의정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리소통지원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친
무보수 명예직이던 지방의원에게 직무 활동에 대한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를 지급하는 지방의원 유급제가 2006년 도입됐다. 지방의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의정 활동에
제9대 울주군의회가 전반기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변화와 도약의 기로에 선 울주군정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엄정한 감시자로서 지역 기초의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제9대 울주군의회 전반기 수장을 맡은 정우식 의장은 3선 의원의 노련함과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의정, 책임있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정 의장은 제7대와 제8대 의회에서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을 고루 거치며 행정과 의정 전반을 다져온 3선 의원이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그는 개인적인 기쁨에 앞서 23만 울주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환 시의원, 장현고가차도 교통체계 개편 논의
2시간전
10년간 방치된 장현고가차도의 교통 위험과 주변 환경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철거와 단기 회전교차로 운영, 장기 교통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장현고가차도 일원에서 중구의회 이재철 의원, 지역 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가차도 현황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현고가차도는 2007년 우정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9억원을 들여 2016년 준공했다. 그러나 고가차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20일 본회의 개최 가닥...패트법·부동산법 처리 속도
2시간전
8월 국회가 보름여 동안 파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최근 가까스로 의사일정에 합의함에 따라 오는 20일 첫 본회의를 열고 법안 처리에 들어갈 전망이다. 17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일단 20일 본회의 개최 자체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민주당이 지난 10일 국민의힘에 ‘13일 본회의 개최’를 압박하고, 국민의힘이 ‘20일 개최’를 역제안하면서 사실상 20일로 의견이 모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표결만 남긴 패스트트랙 단축 법안을 처리한 뒤 부동산 관련 법안 등의 처리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에도 끄떡없는 '2026 예천곤충페스티벌' … 1만 명 찾은 열기
2시간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예천곤충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예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곤충...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인재·투자 등 맞춤형 지원으로 AI 스타트업 성장 지원
2시간전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으로 성장한 산업도시 울산.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의료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인구 유출까지 장기화하며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실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전국 평균과 수도권을 크게 밑도는 실정이다.동남권에서도 가장 적은 수준이다.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미충족 의료’ 문제도 현실화되고 있다.앞으로가 더 문제다.생산 연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의료 인력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수요를 감당하기에도 한계가 있다.이와 같은 약점은 인구 유출과 기업·인재 유치 등 도시 경쟁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2시간전
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