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구청 생활보장과 생활지원팀과 통합조사·관리팀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사회보장제도의 변화에 대응하고 제도 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
김만식 기자 = 강화군의회는 16일 강화군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의정 방향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한 소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의정 역량 강화와 정책 대응력 제고를 위한 의원 워크숍을 성
울산시의회는 15일 제9대 의회의 의정 슬로건을 ‘시민을 향한 마음, 책임으로 실천하는 울산광역시의회’로 결정했다. 의정 활동 기본 방향은 여소야대라는 새로운 정치 지형속에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생산적인 협치의 균형을 유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전문성 있는 정책 의회를 구현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민생 경제 회복과 울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시민이 신뢰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의정 슬로건은 제9대 의회가 나아갈 방향과
원주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 운영 방향을 공식 발표하고, 지방자치의 완성과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제정을 촉구한다.원주시의회는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의회 브리핑룸에서 의원 2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2년간의 의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지방의회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의 핵심 의정 비전과 추진 과제가 공개된다. 시의회는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중심의 의회 구현, 집행부에 대
상주시의회가 지난 14~16일 한국지방자치학술연구원에서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효율적인 의정 운영과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장애인정책 의정 모니터링' 단원을 모집한다.모집된 단원들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본회의,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회의,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다룬 장애인 정책 관련 의정 활동 내용을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평가할 예정이다.선발된 모니터링 단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회의록을 전수조사하여 도의원들에 장애인 정책 발언 내용을 분석하는 활동을 진행한다.도내
지방의회의 폐쇄적인 방청 환경과 낡은 관행 개선을 위해 지방자치의 핵심인 시민들이 직접 전방위적인 의정 감시에 나선다. 시민들이 지방의회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울릉군의회는 지난 15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7월 의원간담회를 열고 상임위원회 설치와 생성형 AI 업무비서 시스템 구축 등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294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조례안,
충남도의회는 15일 모바일 화면에서 예산·결산 자료와 재정 용어 등을 즉시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반 의정 지원 서비스인 ‘AI의정브레인 톡’을 자체 개발하고, 제370회 임시회 개원에 맞춰 제13대 의원들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의정 지원 시스템인 ‘AI의정브레인’은 예·결산 분석 등 심층 분석 위주로 설계돼 있어 의원들이 본회의나 회의 도중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하는 데는 화면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도의회는 의정활동 현장에서 재정 용어, 관련 법령, 예산·사업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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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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