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는 17~18일 1박 2일 동안 서산시 일원에서 제13대 의회 의원 간 화합을 다지고, 집행부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3대 의회 전반기 의정 워크숍’을 진행했다. 첫날에는 의원과 직원 등 총 84명이 참석해 ‘의정활동 홍보기법’, ‘세계와 한국, 그리고 충남 경제’, ‘지방의회 예산 심사 실무’를 주제로 3개 강의를 청취하며, 제13대 의회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에 집중했다. 강의 후 이어서 도의회와 집행부 간 만찬을 통해 의정·도정·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화합 행
고성군의회는 지난 27일 의장실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을 초청해 지역 현안과 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열었다.이날 차담회에는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의정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고성군의회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청취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 및 의회 역량 제고 방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정책 대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의정자문위원회 활성화 및 의회와 자문위원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다.특히 각 분야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립보다는 대화를, 정쟁보다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상생과 협치의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제10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은 노태손 의원은 9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소통과 협치의 정착'을 핵심 의정 방향으로 꼽았다.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지난 14일, 임실군에 향우 임채열 씨와 전통시장 내 임실흥농농약사의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서 임채열 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0포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덕치면 가곡리가 고향인 임 씨는 타향살이 중 생활고를 겪었던 기억을 잊지 않고 기부를 시작했다고 한다.올해 설 명절 백미 기탁을 시작으로, 이번 추석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까지 더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였다.임채열 씨는 “젊은 시절 고생할 때가 생각났다”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용자 돌봄에 힘쓰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해 전통시장 소비와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2곳에 20㎏들이 양곡 292포를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31곳에는 닭갈비 26
부안노인복지센터는 부안서해로타리클럽과 함께 지난 19일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정비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봉사자들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집 안팎의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어르신이 혼자 정리하기 어려웠던 생활공간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돈하여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 포항지원은 지난 18일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50포를 기탁했다.한마음선원 포항지원은 1993년 개원한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명절 후원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우창동새마을부녀회가 추진하는 ‘행복한 반찬 나눔’ 사업에도 후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신도들의 뜻을 모아 백미를 마련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혜문스님은 “추석을 맞아 신도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