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월 1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2026년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 아카데미’ 6강을 운영했다. 이번 6강은 제주대학교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부세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제도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전북 전주에서 열었다. 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방교부세 연찬회'가 5일과 6일 이틀 일정으로 전주에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교부세 담당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월 25일 의회사무국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직원 34명이 참석하였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의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한 의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교육은 주한나 강사의 진행 아래 ‘공공기관 AI 활용 업무 실무’를 주제로 3시간 동안 이어졌다. 직원들은 개인 노트북과 AI 앱을 활용해 Cha
호남권 최초 여성 광역의회 의장을 지낸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20년 의정 활동을 기록한 저서 '국주영은의 공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일 전주대학교 하림미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주영은 의원을 비롯해 이원택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최영일 순창군수, 남관우 전주시의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3일 도청 공연장 2층 세미나실에서 도내 화재조사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
강성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강 후보는 “재선 의원으로서 화북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역량과 추진력을 가진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3선 의원이라는 명예를 넘어, 화북을 동부지역 대표 도시로 도약시키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진심 의정’을
한국농촌지도자 울주군연합회가 10일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연찬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군의원, 윤경록 회장 및 회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중구의회 오은규 의장이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 혁신,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수여하는 상이다. 오은규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전 확보 등 중구의 핵심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회의정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지방자치 발전, 정책 혁신,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한다.안병건 의장은 도봉구의회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 의정 강화, 의회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 복지·교육·문화·안전
김봉균 당진시의원이 지난 3월 16일 개최된 ‘NBN 선정 2026 혁신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정책 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김 의원이 제4대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보여준 헌신적인 의정 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여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특히 김봉균 의원은 현재 당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들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또한 제4대 전반기 의정 활동 중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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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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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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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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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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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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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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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깊은 결혼식”… 구미영스퀘어, 청년 웨딩 새 기준 제시
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