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가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등도 심사할 계획이다.임시회 첫째 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5회 논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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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가 21일 오후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 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논산시의회 의원들과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요청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까지의 엑스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준비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의원들은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 증진은 물론, 안전관리, 교통대책, 지역농가 및 기업 참여 확대, 행사 운영의 내실화 등 엑스포 전반에 걸쳐 세심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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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가 21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운영과 방문객 편의, 지역농가·기업 참여 확대 등을 위한 개선사항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논산시의회 의원들과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사전에 요청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까지의 엑스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준비 과정에서 보완할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의원들은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관리, 교통대책, 지역농가 및 기업 참여 확대, 행사 운영의 내실화 등 엑스포 전반에 대한
김만식 기자 = 논산시의회가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
논산시의회가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5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시의회는 12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 「논산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포함 총 4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또한,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면밀히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도
논산시의회는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건과 일반안건 2건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결산 승인안’,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등을 심사한다.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처리했다.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홍경임 의원, 부위원장에 박노진 의원을 선임
논산시의회가 지난 27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전체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강사로 초빙됐다. 염 소장은 공공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을 짚어보고,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적 대처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
충남 논산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5회 제1차 정례회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정례회에서 ‘논산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4건을 원안 가결했다.또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원안 의결하고,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도 승인했다.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
논산시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논산시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는‘2026년 생명사랑 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충남도의원, 도민, 자살예방 관계기관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명사 강연으로 진행됐다.
논산시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논산시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는‘2026년 생명사랑 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충남도의원, 도민, 자살예방 관계기관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명사 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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