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의회는 지난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 및 6건의 일반안건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또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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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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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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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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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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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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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도 지역 맞춤 시대! 안동시, 지역 특성 살린 ‘맞춤형 일자리’로 경제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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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월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는 총 1억 9천8백만 원 규모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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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터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흐름을 유지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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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피아노 독주곡을 연주 할때면, 악보를 넘기는 것이 무리가 되어 그 다음 악보를 이어 붙이고 다음 페이지에는 손으로 그리고 해서 연주를 이어나간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패드로 악보를 보고 버튼 하나로 딸깍 넘어가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악보넘기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하지만 라떼는 그랬다는 거죠.그 시절 매우 중요한 연주에서는 무대 위에는 거의 보이지 않지만, 음악의 흐름을 지탱하는 중요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페이지 터너입니다. 연주자는 두 손이 모두 악기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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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부터 영화관까지… ‘디에이치 방배’, 커뮤니티 클래스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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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거의 상징 된 커뮤니티… 고급 커뮤니티 여부가 단지 가치 좌우9월 입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상품성·상징성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 단지 내 고급 커뮤니티가 하이엔드 주거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단지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자산가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실제 강남 3구의 시세를 이끄는 신축 아파트들의 공통점으로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꼽힌다. 서초구 반포동 대장단지 ‘래미안 원베일리’는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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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KBS 동행」 출연 가정 후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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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지난 13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KBS 동행」에 출연한 지역 취약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 이상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저소득 아동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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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상상더이상 5월 정기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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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 젊은 공직자가 주도하는 정책 연구 모임인 「상상더이상」이 13일 영남대학교 Y-STAR 홀에서 5월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산 대표 축제 발굴」을 주요주제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축제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산만의 차별화된 관광·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