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3일 실버경찰대봉사단원 25명을 대상으로 원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 유지에
크로쓰 프로토콜 밸리데이터에 원스토어가 합류한다. 원스토어는 자체 노드 인프라를 구축·운영하며 크로쓰 메인넷 2.0의 블록 생성과 거래 검증, 네트워크 보안·유지에 참여한다.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자를 뜻한다. 여러 밸리데이터가 함께 네트워크를 운영할수록 특정 주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는 밸리데이터가
충남 청양군은 자원봉사자 및 청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장평면 여성농업인회 등 15명과 함께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장평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 취약 고난도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김 모 씨 가구는 조모, 부, 삼촌, 자녀 등 5인 가구로, 부를 제외한 가족 전원이 장애를 가지고 있어 유일한 소득원인 부의 근로소득만으로는 생계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스스로 주거 관리를 해나가는 데 한계가 있어 집 안팎의 위생 상태가 매우
석유관리원이 석유시장 안정과 공정한 유통질서 유지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은 28일 중동지역 긴장 지속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등 시장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석유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경기 지역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주유소의 석유제품 품질과 정량검사, 석유사업법 준수 여부 확인, 현장 의견 청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춘식 이사장은 현장을 찾아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석유사업자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 노력과 건전한
인공지능 챗봇이 연애와 부부관계에서 사실상의 '제3자'로 개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2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젊은층을 중심으로 감정 상담과 관계 조언을 AI에 구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관계 유지에 필요한 공감과 대화가 오히려 약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텍사스에 거주하는 린지 홀 작가는 교제하던 남성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의심한 끝에 관계에 대한 진지한 의문을 품게 됐다. 그가 상대에게 왜 자신과 함께하고 싶은지 물었을 때 돌아온 답은 지나치게
부산 동구는 30일 ㈜제이라로비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친환경 손세정제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제이라로비 김종달 대표와 안병직 경영이사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전달된 친환경 손세정제 40세트는 동구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위생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달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
블랙록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에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전달한 성명을 통해 해당 법안이 투자자 보호를 우선하는 규제 체계 수립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이번 입장 표명은 대형 금융권 전반으로 번지는 시장구조 정비 요구의 연장선에 있다. 앞서 골드만삭스, 피델리티, 찰스슈왑도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의회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현물시장 규제 구도
함양군은 2026년 벼 경영안정자금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쌀 산업 안정을 통한 적정 가격 유지에 이바지하고자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농지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농지가 타 시군에 혼재가 되어 있으면 농지가 많은 시군에 신청해야 하며,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벼 품목이 유지가 되어야 한다.기준은 1,000㎡ 이상 30,000㎡ 이하이며, 지원 제외 대상은 전년도 농업 외 소득이 4,
대구 중구 남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안 정리정돈 및 냉장고 정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주거를 돌보다, 삶을 잇다' 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사업은 남산2동 '1마을 1특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주거환경이 취약하고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돕기 위해 매월 실시할 예정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종 폐기물 처리와 정리수납을 돕고, 위생적인 식생활을 위한 냉장
해군사관학교 이전 논의가 지역사회의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진해중앙시장 번영회 류지봉 회장이 이전 계획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하고 나섰다.류지봉 회장은 “해군사관학교는 단순히 하나의 교육기관이 아니라 진해라는 도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며 “수십 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진해의 발전과 지역경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이어 “해군사관학교가 위치함으로써 형성된 인적 교류와 지역 소비 활동은 진해 상권 유지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며 “특히 진해중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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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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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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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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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장기연체채권 1조1000억원 추가 매각…7만6000명 재기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장기연체채무자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1조10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으로 추가 이전한다.캠코는 오는 31일 장기연체채권 약 1조1000억원을 새도약기금에 추가 매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상은 약 7만6000명의 장기연체채무자로, 지난해 실시된 1차 이전에서 제외됐던 채권까지 포함됐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1차 장기연체채권 이전의 후속 사업이다. 당시에는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기타 사유로 이전 대상에서 빠졌던 일부 채권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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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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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영천 NH농협 고향사랑기부로 상생의 힘 모아
김천시와 영천시 두 지역의 농협이 31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는 NH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와 NH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대표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영천시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김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200만 원을 기탁한 것으로, 두 지역 간 우의와 신뢰를 다지고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장문석 김천시지부장과 이상용 영천시지부장은 “농협이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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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고 사세요”…천안시, 6일 거봉포도 직거래 장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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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오는 6일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 중앙횡단보도 앞에서 ‘2026 하늘그린 거봉포도 판촉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출하시기에 맞춰 천안 거봉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에는 성거농협이 참여해 지역 농가가 생산한 거봉포도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천안 거봉포도는 알이 굵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시민들이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시식 행사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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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독일마을 하노버하우스 윤재열 대표, 독일마을 파독간호사 김경자 님, 초전집 정진후 대표·류용태 점장이 군수실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씩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7월 31일 독일마을에서 하노버하우스를 운영하는 윤재열 대표는 “지역 인재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어 독일마을 주민이자 파독간호사인 김경자 님은 “지나온 삶을 돌이켜볼 때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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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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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채움·충전·정착으로 다시 그리는 단성생활권’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단성면 상방리 79-1번지 일원 6,635.8㎡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7억 1,600만 원이 투입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성생활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공동체 활성화와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핵심 사업인 ‘단성생활권 활력플러스 거점 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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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서귀포가 축구 열기로 후끈" 제주SK, 바이에른 뮌헨에 1-2 패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독일 명문구단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서귀포는 이 경기의 열기로 후끈 가득 찼다. 제주SK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뮌헨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조인정, 김재우, 권기민, 박민재, 장민규, 최병욱, 정운, 이창민, 치나리, 아이아스가 선발로 나섰다.초반 분위기는 뮌헨이었다. 전반 3분과 7분 두개의 슈팅을 연이어 날렸지만, 무위에 그쳤다.선제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