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이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음료 신제품 '삼육케어 완전균형영양식 구수한맛'을 선보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해당 제품은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1인 가구와 학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한 끼 식사에 준하는 영양 성분을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사 측은 그동안 축적해 온 식물성 식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 밸런스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패키지는 200mL 소용량 테트라팩 포장을 채택해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구수한 풍미를 적용해 음용 부담을 낮췄으며, 이동
영양군은 8월 10일 영양소방서와 함께 지역 대표 피서지인 수비면 수하계곡 일원에서 관광객과 야영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지도와 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수하계곡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영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영양 더하고, 조리 부담 덜고…‘한우 차돌 들깨탕’ 한우자조금, 방학철 성장기 아이 위한 한우 요리 소개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에서 식사하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을 위한 한우 요리가 소개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우 명예홍보대사이자 요리 인플루언서 유수연 씨와 함께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한우 요리로 ‘한우
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22일, 착한정육점과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식료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특히 2022년 1․2호점의 안경 지원을 시작으로 3․5호점의 식사 지원과 4호점의 이미용 지원에 이어 6호점(착한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21일 새마을지도자남천2동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50세대를 위해 「사랑의 소불고기·수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새마을지도자남천2동부녀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광안리어방축제 먹거리장터 수익금으로 소불고기 재료와 신선한 수박을 구입하고, 회원들이 직접 조리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서소영 남천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취약계층의 영양을 조금이나마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참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변의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복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밥상’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추어탕, 국수, 콩국, 계란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식료품을 꾸러미에 담아 전달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밥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으로 인한 건강
광명시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독거어르신 제철과일 지원사업’인 ‘광명 과일바구니’ 2차 배송을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광명 과일바구니’는 광명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기초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 모두에게 제철과일을 지원하며 시작한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으로 신선한 과일을 자주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의 영양을 살피고, 배송 과정에서 안부 확인까지 함께 이뤄져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광명
부산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지난 30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회원들은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매년 꾸준한 반찬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박필선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부전로터리클럽에서 이번 7월부터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매월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부전로터리클럽은 앞으로도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7월 첫 지원 물품으로는 냉면 밀키트, 햇반, 참치캔, 곰탕, 육개장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식료품을 전달해 희망나눔점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김익우 부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남목청소년센터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지난 10일 운영법인인 울산YMCA 내 수영장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와 수상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청소년들이 발생 가능한 위험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수상활동 중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비롯해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존수영법 등을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