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정 전반에 대한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제12기 자체평가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3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가 글로벌 인증 기관 '넴코'가 주관하는 'AI 트러스트 마크'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제품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AI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전문 상담사
반도체 신뢰성 테스트 전문 기업 큐알티가 보통주 1주당 48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큐알티는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3%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56억758만464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6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큐알티의 주가는 3월 11일 14시 40분 기준 1만6650원이며, 전일
AI 데이터·신뢰성 평가 전문기업 셀렉트스타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출범한 글로벌 연합체 '오픈 텔코 AI'에 데이터 및 AI 평가 공식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오픈 텔코 AI는 안전성과 정확성을 갖춘 통신 특화 AI 개발을 위해 GSMA를 중심으로 AT&T, AMD, 구글 클라우드 등 전 세계 4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연합체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LG유플러스가 참여했으며 셀렉트스타는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셀렉트스타는 이번 협의
금융감독원이 2026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분식회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기반으로 자본시장 신뢰 제고에 나선다. 감리 대상 확대와 주기 단축, 감사품질 중심 감독 강화가 핵심이다.금감원은 29일 “회계정보 신뢰성 제고를 통해 자본시장 선진화를 가속하겠다”며 2026년도 회계감리 기본방향을 ‘선제적·투명성·건전성’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우선 분식회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했다. 한계기업 징후나 감사시간 과소투입 등 분식위험이 높은 기업을 집중 점검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는 교육부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와 무기체계 보안 및 방산 공급망 신뢰성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방산 환경에서 요구되는 엄격한 보안 요구사항을 반영해 공동 연구, 기술 자문, 학술 교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 플랫폼보안, 전술 통신·지휘통제 연계 환경 보안 검토, 디바이스 보안, 방산 공급망 보안, 양자내성암호 및 안전한 키 관리 기술
세계 최고 수준의 동형암호 기술을 보유한 크립토랩은 자사의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인 ‘혜안 제로릭 RAG’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GS 인증은 기능 적합성, 신뢰성, 사용성, 효율성, 보안성 등 엄격한 국제 표준 기반의 종합 평가를 통과한 제품에 부여 되는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크립토랩
부산테크노파크는 13일 부산테크노파크 블루푸드센터에서 ‘수산식품기업 도약지원사업’ 선정 기업 12개사와 함께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해양수산부와 부산시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수산식품기업 도약지원사업’은 부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한다.먼저, 핵심 기술을 활용한 타깃형 고차가공 수산식품 개발을 지원한다. △제품 개발 △시험·인증을 통한 신뢰성 확보 △제품 브랜딩 및 마케팅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방사능 검사장비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수
CPS 보안 전문기업 앤앤에스피는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 V2.0’이 GS 인증을 획득, 공공 및 산업 제어망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앤넷NDR V2.0은 이번 GS인증 획득으로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 등 품질 측면에서 객관적인 검증을 받았다. 국가기반시설과 같은 중요 인프라 환경은 단순한 탐지 기능을 넘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품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앤넷NDR은 산업제어시스템 및 OT 운영에 영향
삼성전자 TV가 미국 유력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TV 브랜드' 1위에 올랐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신뢰성, 고객 만족도, 가격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한 TV 브랜드 순위에서 삼성전자를 1위로 선정했다.이번 평가는 화질, HDR, 잔상, 음질 등의 성능 테스트를 병행해 진행됐다. 최근 중요성이 커진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보안 항목을 반영해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삼성전자는 종합 점수 74점을 기록해 LG, 로쿠,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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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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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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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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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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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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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동 등 원도심 4곳 도시재생 올해 마무리”
충북 청주시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한다.모충동 사업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를 조성하고 금천동 사업은 커뮤니티 시설을 만든다.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40여억원을 들여 경로당 리모델링과 노후 담장 철거 등 생활환경을 개선한다.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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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충북 경제인 자선 당구대회’ 성료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2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충북 청주 테크노당구클럽 일원에서 ‘충북 경제인 자선 당구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기는 3구·4구 개인전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3구에서는 정규필과 박중진충북과학기술혁신원)가, 4구에서는 장진선과 이필수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당구여제’ 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의 나눔 활동 취지와 함께 추진된 자선 행사로 관심을 모았다. 캄보디아 출신인 스롱 피아비는 한국에서 선수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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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활치료사 방문 서비스 등 통합돌봄 시행
충북 청주시는 노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청주형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시는 올해 14개 신규 사업 등 총 67개 사업에 11억6000만원을 들여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시니어클럽 6개와 협업으로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어르신 틈새 돌봄사업을 벌이고, 낙상·화재 예방 등 22개 품목을 1인당 생애 1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는 ‘안전한 홈케어’, 재활치료사 방문 서비스 등도 추진한다.시는 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 가사·식사·주거환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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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진학지도 대입지원단 발대⋯ 교사 124명 구성
충북도교육청은 28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충북교육 대입 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도교육청은 공교육을 통한 책임 있는 진학 지원과 선순환 진학 지도 체제 구축을 위해 대입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대입 지원단 규모는 80명에서 올해 124명으로 늘었다.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로 구성됐다.이들은 기획운영팀, 결과분석팀, 전형분석팀, 자료지원팀, 평가지원팀, 면접지원팀으로 운영된다.각 팀은 대입 정책 분석, 전형·결과 분석, 합격 사례·자료 개발, 면접 문항 분석 등 역할을 한다. 박람회나 상시 대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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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내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
충북도는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대상은 도내 등록된 84개 전세버스 업체 차량 1959대 전량이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는 대폐차 시기에 맞춰 연차별로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지원한다.전세버스는 전체 운행량의 90% 이상이 통근 및 통학 등 민간 교통수요에 투입되고 있어 영상기록장치의 필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도는 장치 설치를 통해 기내 범죄 사전 예방과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불의의 교통사고나 기내 분쟁 발생 시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