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3 임시 보행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방범 CCTV 및 야간 보안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3
김천시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내 급경사지와 주요 보행로를 중심으로 제설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작업은 자산공원 출입로 등 적설로 사고 위험이 높은 구역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됐다.자산동은 지형 특성상 경사가
충남 금산군은 십이폭포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시설을 확충에 나선다. 군은 십이폭포 중 운옥폭포에 미끄럼 주의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어 3월 말까지 설계를 통해 약 24m의 튼튼한 철재 안전 보행로를 설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등산로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등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금산 김중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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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보행 공간을 중심으로 공공미술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에 나선 결과다. 단순한 외관 정비를 넘어, 주민의 이동 동선과 공간 이용 방식을 고려해 보행 환경과 공간 인식을 동시에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난해 신규 조성 대상지는 숙명여자대학교를 관통하는 주요 보행 동선인 청파로47길 99 일대였다. 이 구간은 숙명여대 학생과 인근 주민은 물론 거주자우선주차 및 구간제 주차 이용자들의 통행이 잦은 곳으로, 순헌황귀비길과 청파동 골목상권을 잇는
의정부시는 갑작스러운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월 19일 오전부터 관내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진행했다.시는 지방하천 6개소와 소하천 등 약 30km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총 8대의 제설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하천변 주요 보행로를 집중 정비했다.특히, 친환경 하천 관리를 위해 물리적 제설을 원칙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제설제는 하천 진입로 및 경사로 등 안전상 불가피한 구간에 한해 제한
의정부시는 갑작스러운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월 19일 오전부터 관내 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진행했다.시는 지방하천 6개소와 소하천 등 약 30km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총 8대의 제설 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하천변 주요 보행로를 집중 정비했다.특히, 친환경 하천 관리를 위해 물리적 제설을 원칙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제설제는 하천 진입로 및 경사로 등 안전상 불가피한 구간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했
광양시는 2026년 1월 17일, 태인동 도촌마을 일원에서 ‘태인보도교 설치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태인동과 금호동을 연결하는 새로운 보행로를 공식 개통했다고 밝혔다.태인보도교는 태인동 도촌마을과 금호동 금섬해안길을 잇는 보행 전용 교량으로, 총연장 63.5m, 폭 5.0m, 높이 4.45m 규모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33억 9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시비 7억 8천만 원과 민자 26억 1천만 원으로 재원을 구성해 광양시와 ㈜포스코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2023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붉은 말 적토마의 해이다. 역동적이고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적토마처럼, 필자 역시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향해 힘차게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질주의 시작점은 도시의 얼굴을 어지럽히는 불법 광고물 정비이다.도시의 거리는 그 지역의 품격을 나타내는 ‘얼굴’과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지금도 거리에는 무분별하게 내걸린 현수막, 전신주를 도배한 벽보, 보행로를 가로막은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이 넘쳐난다. 이러한 불법 광고물은 단순히 보기 좋지 않은 수준을 넘어 우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붉은 말 적토마의 해이다. 역동적이고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적토마처럼, 필자 역시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향해 힘차게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질주의 시작점은 도시의 얼굴을 어지럽히는 불법 광고물 정비이다.도시의 거리는 그 지역의 품격을 나타내는 ‘얼굴’과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지금도 거리에는 무분별하게 내걸린 현수막, 전신주를 도배한 벽보, 보행로를 가로막은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이 넘쳐난다. 이러한 불법 광고물은 단순히 보기 좋지 않은 수준을 넘어 우리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양평호 의원은 상암로28길 일대 하수구 누수로 인한 빙판길 현장을 점검했다고 1월 30일 밝혔다.현장 확인 결과, 하수구에서 지속적으로 유출되는 물이 기온 저하로 얼어붙어 미끄럼 사고 발생이 우려되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주택가와 보행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통행 안전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양 의원은 관계부서에 누수 원인에 대한 정밀 점검과 긴급 복구를 강력히 요청했다.특히 주민들의 낙상 사고를 빠르게 예방하고자, 현장에서 직접 염화칼슘 살포 등 빙판 제거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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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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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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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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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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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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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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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트렌드·전문성 입고 진화…두쫀쿠부터 금융·의료 서포터즈까지
고령화에 대응한 노인일자리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환경정비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 트렌드와 전문성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이 선보인 ‘두바이쫀득쿠키’다. 시니어 카페 ‘남산의 봄’에서 한 달 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쿠키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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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천순 전 충남 천안시의회 의장이 천안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 전 의장은 11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출마한다”며 “갈등과 대립의 정치가 아닌 통합과 상생,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본이 지켜지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천안은 양적 성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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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정왕국대표이사 공식취임
에스알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으로 정체돼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책임 있게 처리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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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포근한 날씨 속 대기질 '나쁨'
충청지역에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영하권 추위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0도, 새벽에는 -4도까지 떨어져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아 호흡기 건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