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는 지난 8일 공사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30 新중장기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장기 경영전략을 공식 선포했다고 밝혔다.이번 新중장기 경영전략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과 화성특례시 출범 등 지역사회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개발과 공공서비스를 아우르는 공사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기 위해 수립됐다. HU공사는 환경·사회·정책 변화와 내부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임직원과 시민의
여주시는 2024년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도입해 개발행위허가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IPSS 도입을 추진 중인 광주시 도시개발과 및 산림과 관계자들이 여주시의 운영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지난 8월 27일 여주시청 허가과를 방문했다.IPSS는 토지이용에 관한 인허가를 통합 지원하고, 개발행위허가 신청부터 변경허가, 준공까지 관련 업무 전반을 전자적으로 처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여주시는 이를 도입하여 신청서와 각종 도면·첨부서류를 전자파일로 등록·관리하는 등
충남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비 조달 상황과 공사 진행 실태를 점검하고 체비지 매각과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등을 주문했다.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인 지난 4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감사를 실시했다.현장 감사에는 전준범 위원장과 이강미 부위원장, 명노봉·홍순철 의원을 비롯해 아산시 도시개발과 관계자와 현장소장, 감리단장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현장사무소에서 사업 추진 상황과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
인천 서구 오류동과 왕길동 일대는 그간 검단신도시 인근에서 상대적으로 정체가 이어진 구역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최근 검단3구역을 비롯해 왕길구역, 검단·오류구역 등의 도시개발사업이 단계적으로 궤도에 오르며 입지 위상이 달라지는 분위기다.도로망 구축도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검단양촌IC와 봉수대로를 잇는 정비사업 및 중봉터널 조성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검단신도시를 잇는 핵심 후속 개발 축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주거 인프라와 산업 기반, 광역 교통망이 한데 어우러지는 검단 서북부 권역의 가치가 새롭게 정립되는 모양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충남 아산지역 도시개발과 산업·주택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경기 침체와 자금난으로 멈춰 섰던 도시개발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에서도 입주·임차 수요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아산시에 따르면 사업비 조달 문제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연되거나 보류됐던 지역 주요 도시개발사업 가운데 일부가 사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배방창터지구와 신인지구 등은 시장 여건 변화를 살피며 착공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으며 제안
인천광역시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박관열 광주시장은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
박관열 광주시장은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부천시청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실종자 탐색 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KISA는 부천도시공사, 부천시, 부천 관내 3개 경찰서, 중앙대학교, 쿠도커뮤니케이션㈜, 한국과학기술원 등 8개 기관과 협력한다.KISA는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기반 차세대 보안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공모·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자와 실종자 보호를 위한 인공지능 에
회계 ERP 개발업체 아이퀘스트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37만2439주이며, 취득결정일은 2026년 9월 29일로 기재됐다.취득예정주식 수는 취득예정금액을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9월 28일 종가 2685원으로 나눈 값으로, 향후 주가 변동 등에 따라 실제 취득수량과 취득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고 명시됐다. 취득예상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26년 12월 29일까지이며, 실제 취득 기간은 더 짧아질 수 있다고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센카’와 협업해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은 센카의 국민 클렌징 폼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묵은 블랙헤드와 피지를 딥 클렌징 해주는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 세안 후에도 매끈하고 탱탱한 피
한국거래소가 이달 애프터마켓 개설에 이어 2027년 말까지 프리마켓과 정규시장, 애프터마켓을 잇는 단일보드 체계를 구축하고 하루 12시간 거래 체제로 확대한다.진동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는 29일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에서 애프터마켓 운영 현황과 향후 거래시간 연장 계획을 공개했다.거래소는 지난 14일부터 정규시장 종료 이후인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거래 대상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주식이며 상장지수펀드와 상장지수증권은 초기 시장 안정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