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진하는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확충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용인·안성·평택 반도체 산업벨트를 잇는 도로를 비롯해 상습 정체구간과 대규모 개발지역의 교통망 개선사업이 대거 포함되면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26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남양주 와부~화도2 ▲평택 오성~고덕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김포 고촌 풍곡~풍곡) ▲안성 공도 우회도로(
충북 음성군이 333억여원을 투입해 중부권 교통 거점 구축을 위한 도로망 확충과 안전시설 정비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도로 정비계획과 통행 수요,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군도·농어촌도로 확포장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자연재해위험지구·급경사지 정비 △도로 유지보수 등을 추진한다. 먼저 군도 확포장에는 17억원을 투입해 한벌~용산 0.6㎞와 용촌~용촌 0.2㎞ 등 6개 구간을 정비한다. 농어촌도로 확포장에는 62억원을 들여 각회~쌍봉 0.2㎞와 성본~부윤 0.65㎞를 비롯한 13개
장기수 천안시장이 26일 광덕면 문화센터에서 남부권 주민 100여 명을 만나 도로망 확장과 상수도 공급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원도심 간담회에 이어 열린 다섯 번째 순회 간담회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로, 농업인 등 풍세·광덕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남부권 균형 발전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 건의가 집중됐다. 주민들은 광역상수도 설치와 미급수 지역 대상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 마을 간 연계 도로 확장·포장 및 하수도 정비를 요청했다. 아울러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수도권 남부 화성시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도로망 확충을 위한 연결도로 개설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전남 강진군의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면서 남부권 교통 여건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31일 강진군에 따르면 국도23호선 마량~군동 구간 확
진주시와 사천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광역 도로망 건설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진주시는 26일 진주 정촌면 화개리와
김만식 기자 = 장기수 천안시장이 28일 서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성거읍과 입장면 주민들을 만나 도로망 확충과 농가 지원 등 북부권 현안을 논의했
김만식 기자 = 장기수 천안시장이 28일 서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성거읍과 입장면 주민들을 만나 도로망 확충과 농가 지원 등 북부권 현안을 논의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엄교섭 의원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국가지원지방도 57호선 용인 처인 원삼~마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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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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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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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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