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 4천여 명의 안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시는 가족 방문과 사회적 교류가 줄어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등을 강화한다.지난 14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28일까지 2주간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4천여 명을 중심으로 안부 확인과 돌봄을 집중 추진한다.특히, 연휴 기간 배양복지재단, 사랑원, 행복한집, 삼소원 등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