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의 차기 행장 후보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이 선정됐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김 부행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차기 행장은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된다.김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한국씨티은행 대기업금융부 부장과 금융기업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맡고 있다. 2020년 10월 취임한 유명순 현 행장은 2023년 연임에 성공해 6년간 은행을 이끌었다.유 행장의 임기는 10월27일 만료되며 재연임은 도전하지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김경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에프에스엔 주식 수량이 750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4만9473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5만6973주, 지분율은 0.1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4일 보통주가 7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만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김경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에프에스엔 주식 수량이 7100주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4만2373주, 지분율은 0.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4만9473주, 지분율은 0.1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1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 보통주가 71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만947
대구시의사회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11일 시당에서 박형룡 시당위원장, 신효철 동구갑 위원장, 최규식 서구 위원장, 박정권 수성을 위원장, 한상호 사무처장, 이정현 대외협력국장, 민복기 회장, 김경호 부회장, 최덕윤 총무이사, 이용현 정책이사, 김성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에 한국보건
광진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한다.광진구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명절 장보기’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부서별로 지정된 전통시장을 자율적으로 방문해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매한다. 참여 시장은 ▲중곡제일골목시장 ▲자양전통시장 ▲화양제일골목시장 ▲영동교골목시장 ▲노룬산골목시장 ▲자양한강전통시장 ▲신성전통시장 ▲면곡시장 등 8곳이다.김
제주돌담로타리클럽은 지난 7일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제주시지회를 찾아 150만 원 상당의 '찰바떡'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지체장애인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제주시지회의 세심한 손길을 거쳐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배분될 예정이다.김경호 제주돌담로타리클럽, 회장은 후원의 자리를 통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내 지체장애인 여러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NH농협은행이 씨티그룹과 금융시장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씨티그룹과 한국씨티은행 주요 경영진을 만나 금융시장 현안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윌리엄 닐슨 씨티 글로벌 금융기관 담당 총괄,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면담은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최대주주 제이투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0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서정교, 김경호, 김제성이 에프에스엔 주식을 장내매수한 것이 변동 원인으로 기재됐다.제이투비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34만981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2만468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03%로 0.0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34만8387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2만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마포구의회는 9월 2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서종수 의원, 장영준 의원, 장정희 의원이 차례로 일문일답 방식의 질문에 나서 지역 개발과 교통, 공직사회 청렴, 예산 운용, 행정의 법적 절차 등 구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했다.서종수 의원은 재개발·재건축과 교통·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송파구의회는 9월 22일 오전 '양푼속사랑회 농수산공사 물품 나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누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수산공사의 물품 지원과 양푼속사랑회 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손병화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송파의 온기가 더욱 더해지고 있다"며, "송파구의회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
마포구의회 제286회 정례회 제2차, 3차 본회의에서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21일에는 김해진 의원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도입 방안을 제안했으며, 22일에는 고안경 의원이 공원·녹지 정책, 주민 생활 동선·접근성 중심으로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김해진 의원은 지난해 마포구의회 「마포구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추가로 필요한 공공체육시설 가운
인천환경공단은 22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2일 오후 마포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회의에는 부구청장과 국장단,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과제와 부패예방 활동의 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익숙하다는 이유로 지나쳐 온 불합리한 관행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