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추석 장보기는 저렴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해보자.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상점가 6
추석을 앞두고 제주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전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팔면서 택배를 보내기 위해 가게를 비워야 했던 상인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오산오색시장에 점포를 직접 찾아가 상품을 수거하고 전국으로 배송하는 ‘디지...
8시간전
부산시가 추석을 맞아 99개 전통시장에서 환급 행사를 열어 명절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한다. 8일 부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 활성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성수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환급이 가능한 시장은 ▲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모슬포중앙시장 ▲보성시장 ▲광양시장 골목형상점가 ▲화북종합시장 ▲서문공설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한림민속오일시장이다.이들 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가격에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8월 20일 울진군 내 11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곰탕 700인분과 복숭아·자두·거봉 등 과일 139박스를 지원했다.이번 건강식 나눔은 ‘한울본부와 함께하는 혹서기 사랑의 이웃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울진바지게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울본부는 울진실버학교를 방문해 간단한 전달식을 가진 후 어르신 거주 공간 정리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지난 12일, 한국자유총연맹 울진군지회가 울진읍 장날을 맞아 군청 앞과 전통시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들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태극기와 홍보지를 나눠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을 찾은 구자희 부군수도 회원들을 격려하며 온기를 더했다. 김종훈 회장은 “집집마다 태극기 물결이 넘쳐나 울진 전역에 나라사랑 정신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진군 제공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8개 지역 전통시장에서 식품위생·안전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 상인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썹인증원 6개 지원과 2개 출장소, 소진공 8개 지역본부가 참여했다.양 기관은 본격적인 현장 홍보에 앞서 지난 7월 부산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이 침체된 전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10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을 위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영애 시의원과 중구의회 문기호·홍영진·엄희순 의원, 우정전통시장 상인회 김남이 회장, 울산시와 중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의원은 “울산에는 다른 지역처럼 테마를 갖춘 감성주점이나 포차 특화거리가
부산 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기간 대상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환급 대상 시장은 품목별로 나뉜다. 농축산물은 ‘보수종합시장’, ‘부평깡통시장’ 2개소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은 ‘남포동건어물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시정 특집] 한중 연결 10년…대전환기 미래 동행 이어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에 역대 최대 규모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이 참석했다. 중국 교류 선도 도시인 인천은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과 마주한 대전환기를 맞아 한중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AX)' 비전 선포식 열린다
관광·농수축산업 등 제주의 기존 산업부터 에너지·우주·바이오 등 미래산업과 행정까지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의 방향이 공개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3시 제주시 첨단로 카카오 스페이스 닷 원에서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주 인공지능 대전환의 지향점을 도민과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100%로 가동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전략·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위성곤 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과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유통,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한가위
코레일유통이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8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코레일유통은 이번 사회 공헌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 봉사단 약 20명이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와 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시 중증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을 '기형적'이라고 비난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공적 책임을 가진 주체로서 인권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용어를 사용하라'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초·중·고 입학준비금 내년 시행...드림노트북은 '중단'
그동안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된 드림노트급 사업이 중단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점에 맞춰 입학준비금이 지급된다.이는 중학생 1인 1노트북 지원 정책을 폐지하고, 해당 예산으로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겠다는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선거 공약에 따른 것이다.고 교육감은 8일 진행된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드림노트북 사업 중단과 입학준비금 지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학준비금 내년부터 시행...금액 범위 조정될 것"우선 고 교육감은 입학준비금 공약의 진행 상황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은 의원(비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