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20일 울주군수실에서 ‘댐 주변 취약계층 온기나눔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박은철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장, 백문현 범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방승일 언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가 기탁한 6000만원을 활용해 사연댐 인근 취약계층 144명에게 계절별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하는 것이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범서읍·언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정유사 SK이노베이션이 행복키움을 흡수합병한 행복한울의 지분을 유상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9일 공시했다.행복한울은 대표자 장욱이 이끄는 회사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2025년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산총계는 29억7600만원, 부채총계는 2억400만원, 자본총계는 27억7200만원, 자본금은 8억원이다.편입 전 SK이노베이션의 행복한울에 대한 소유주식은 11만2370주, 소유비율은 41.3%였으나, 편입 후 소유주식은 13만6185주, 소유비율은
충북 생거진천전통시장상인회는 4일 신임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500kg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천 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장식 회장은 “전통시장을 아껴주시는 진천군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생거진천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상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태안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온정을 전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조항영 회장과 지현우 총무, 박경배 지역대표, 장필종 관리위원장, 최진서 관리담당자, 김형용 회원, 김철성 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항영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전KDN이 기후변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여름철 생활 지원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지역 내 기후변화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나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전KDN의 에너지복지 사회공헌 브랜드인 ‘따밝동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은 나주시와 협력해 선정했으며,
충북 괴산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관내 취약계층과 돌봄 이웃을 위한 ‘우리동네 돌봄꾸러미’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돌봄꾸러미’는 지난 4월부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추진하는 연합모금 지역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밑반찬을 조리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22가구에 전달하고 있다.이번 나눔에는 문광면 주민 연정희 씨가 힘을 보태고자 직접 만든 콩자반 12kg을 기탁해 한층 풍성한 돌봄꾸러미를 구성했
충북도는 18일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가 도청을 찾아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만 원 상당의 흑염소 진액 1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흑염소 진액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이만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흑염소 진액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산 염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11일 송산면과 서신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화성시기업인협의회 윤현석 회장을 비롯해 송산면·서신면 행정복지센터 및 화성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은 서신면 일정에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 폭염과 생활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송산면·서신면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총 300만원 상당
대전도시공사가 소규모 임대주택 입주민에 냉방기를 지원했다.‘에너지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것으로, 21대의 냉방기를 무상 설치했다.지원된 냉방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벽걸이형 제품으로, 입주민의 냉방비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공사 정국영 사장은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
광진구는 관내 봉제단체인 서울광진의류협회와 함께 미사용 새 의류를 모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2026 사랑의 의류 기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헌 옷을 모아 전달하던 기존 의류 기부와 달리, 광진구의 봉제인들이 뛰어난 기술과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새 옷’을 기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 봉제산업의 생산품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서울광진의류협회는 지난해 광진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일부 봉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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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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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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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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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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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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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단체장 3人, 공약 경쟁력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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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단체장과 교육감 3명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책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평가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울산에서는 조용식 울산시교육감과 김영길 중구청장이 선거공약서 분야, 이순걸 울주군수가 선거공보 분야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는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철학·비전, 작성과정의 민주성 등 7개 영역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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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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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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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규제당국 뭉쳤다…양자내성 암호화폐 프로젝트 개시
책임핀테크연구소와 암호화폐 커스터디 인프라 기업 세이프헤론이 양자내성 암호화폐 지갑과 온체인 전송 인프라를 테스트하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공개됐다고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유럽과 중동, 아시아 지역 은행과 금융규제당국이 함께 참여한다.해당 프로젝트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가 발표한 양자내성 전자서명 표준 'ML-DSA-65'를 지원하는 다자간컴퓨테이션 프로토콜을 활용하며, 양자내성 기반 니어 테스트넷 위에서 구동된다. MPC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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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시대(울산도민회), 울산 복지에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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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시대 울산도민회로부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후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상욱 시장을 비롯해 전진관 울산도민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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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만들고 즐기는 9월...구·군 공립도서관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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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울산 구·군 공립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다음달 13일 지역주민이 도서관 곳곳을 누비며 책과 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9월 독서의 달 행사 ‘책길 따라, 도서관 한 바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그냥 좋아서’를 주제로 창작마당, 책놀이마당, 한평 서재 등 도서관의 공간과 특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울주선바위도서관·울주천상도서관·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 북큐레이션 ‘울주 공유 서재’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