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용 액세서리 업체 리튬포어스가 오는 9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총회는 2026년 9월 18일 오전 9시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5길 10 고우넷트레이닝센터 2층 202호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의안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다. 의안 세부사항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라고 기재됐다.이사회 의결 당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을 마무리한다.영풍·MBK파트너스는 최근 법원에 소 취하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다른 주주들과의 사건을 일괄 정리하는 절차로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고 4일 밝혔다. 법정기간 내 이의가 없으면 해당 결정은 확정돼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이번 소송은 2025년 1월 23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외 계열회사 SMC를 통한 상호주 형성을 이유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데서 비롯됐다.이후 서울중앙지
디지털 콘텐츠 기업 탑코미디어가 오는 9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상호변경 및 인공지능 관련 사업목적 추가를 골자로 한 정관 일부 변경안을 결의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38 지타워 8층에서 열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9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총에 부의된 안건은 제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DMS가 대표이사 이석화의 사임에 따라 정수화·이상진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기존 대표이사 이석화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정수화·이상진은 2026년 8월 2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동일자 이사회 결의를 거쳐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경영 전문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기재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고밀도 폴리우레탄 생산 기업 S&K폴리텍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사내이사 3명 신규 선임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8일 오전 9시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산단1길 69 에스엔케이폴리텍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사외이사 1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는 총 3개
제지 기업 대림제지가 보통주 액면분할 완료 이후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13일 공시했다.대림제지는 주식 유동성 제고 및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이번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통주 액면분할은 2026년 8월 13일 공시된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에 따라 2026년 9월 4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 안건으로 부의될 예정이다.자기주식 취득은 액면분할 효력 발생 이후 3개월 이내에 추진하며, 취득 규모는 20억원
코윈테크는 로봇 사업을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삼기 위해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변경은 지능형 로봇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목적이다. 코윈테크는 로봇 단품 공급에서 벗어나 하드웨어, 제어 소프트웨어, 통합 관제, 현장 시스템 통합을 모두 아우르는 구조로 사업을 재편한다. 임시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회사는 로봇 모듈, 바디, 센서 등 하드웨어부터 인지·판단·주행·제어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기술로 내재화했다. 올해 2월부터는 로봇 중심의 통합 운영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이 오는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임시주총은 2026년 9월 11일 오전 8시 30분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용소2길 21 알리코제약 GMP동 지하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2명이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총 4건이다. 제1호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1호 안건은 사내
고려아연이 창사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경영권 분쟁의 긴장은 더 짙어지고 있다. 미국 핵심광물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둘러싼 명칭 사용 논란이 경찰 고발로 번졌고 9월 임시주주총회를 앞둔 양측의 힘겨루기는 기관투자가와 소액주주의 표심 경쟁으로 옮겨붙는 모양새다.6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은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 사용 문제와 지난해 임시주주총회 관련 소송 취하를 놓고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회사의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결정이 나온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가 오는 9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7일 오전 9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스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호 의안은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이다. 보고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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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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