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가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 평가에서 ‘2025년도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됐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는 1일 탐구과학발명교실, 찾아가는 발명특허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발명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발명·지식재산교육, 발명특허출원교실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특허 출원으로 연결하는 등 실질적인 지식재산 교육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발명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구는 이번 평가에서 총점 100점 만점 중 96.94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6년 연속 ‘우수’ 등급에서 한 단계 격상된 성과다. 특히 사전정보공표와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
부평구가 2026년 인천광역시 특별조정교부금 시책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재정 인센티브 10억8천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특별조정교부금 평가·시책 인센티브는 인천시가 지난해 시행한 평가사업 2개 분야와 시책사업 8개 분야의 군·구 실적을 평가해 순위에 따라 교부금을 차등 교부하는 제도다.구는 평가사업과 관련, ▲국정시책평가 1위 ▲군·구 행정실적 평가 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시책사업의 경우 ▲지방재정 신속집행 3위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
iM금융그룹이 지난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CDP Korea Awards’에서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 전 세계 130여 개국 2만 2,000여 기업이 참여하는 CDP는 글로벌 환경 경영 평가 중 가장 신뢰도 높은 지표로 꼽힌다. iM금융그룹은 국내 1,7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환경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융권 상위 3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10회
○ 대구 동구청은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동구는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추진 전략과 34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추진 전략은 △청렴을 다지다 △청렴을 세우다 △청렴을 넓히다로 구성됐으며, 제도 정비와 조직문화 혁신, 대외 확산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나란히 상위 등급을 받았다. 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노력 등을 매년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FTSE4Good 지수 등과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인정받는다.삼성전기는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기업 가운데 최다인 누적 8회
농협제주본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제주지역 농축협 12곳이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상호금융대상 평가는 재무 건전성, 고객만족, 사업 성장성, 학습 부문 등 상호금융 전 분야를 아우르는 평가로, 연간 경영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제주남원농협은 대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서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는 저력을
충북 음성농업협동조합이 농협중앙회가 전국 971개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 평가에서 충북 대표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농업경제사업 대상은 농업소득 증대와 경제사업 활성화 등 농협의 경제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각 도별로 1개 농협만 선정하는 상이다.음성농협은 햇사레 과일조합 공동사업법인과 농산물유통센터를 중심으로 ‘햇사레’ 농산물의 고품질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컵과일’ 상품을 개발해 배달의민족, 마켓컬리, 쿠팡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천애안요양원이 올해 발표된 지난해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국 평균 우수한 성과를 내 우수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평가한 이 결과로 천애안요양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한 장기요양기관으로 평가받게 됐다. 실버타운에 버금가는 노인요양시설인 이 요양원에는 50여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효의 가치관이 변한 것이 아닌, 그렇다고 자식의 마음이 변한 것이 아닌, 세월의 흐름에 빼앗겨 버린 어르신 부양은 가족의 책임에서 나아가 사회적 책임으로 바뀐 만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올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GS건설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한 공시 평가에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사의 공시 실적과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GS건설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공시우수법인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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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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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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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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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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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현재 봉투 공급이 차질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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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충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31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충북지방조달청과 협력해 ‘충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 지역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참여 확대를 위한 상담회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공사의 발주계획과 연계해 지역기업의 공공구매 참여 기회를 확대, 도내 공공기관과 공공조달 기업 간 실질적인 매칭을 지원하고 공공조달 관련 상담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역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의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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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석유 최고가격제’ 안착 총력…현장 캠페인 전개
한국석유관리원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맞춰 현장 중심 홍보에 나선다.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대국민 참여를 확대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일과 오는 3일 서울과 대전에서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함께 대국민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OUT! 가짜석유 OUT!” 슬로건 아래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와 대전 신탄진휴게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할 지자체와 소비자시민모임 등이 참여해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관리원은 휴게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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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해외출장 ‘명암(明暗)’
지방의회는 1952년 처음 선거가 실시됐으나 1960년 5·16 군사쿠데타로 해산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 후 31년 만인 1991년 3월과 6월 기초의회에 이어 광역의회 선거가 치러지면서 31년 만에 지방의회가 부활했다.그리고 1995년 6월 헌정사상 처음으로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회 선거 등 4대 지방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면서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렸다.▲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정책 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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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SMR 제조 혁신 현장 점검…제작지원체계 구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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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4당·시민단체, 영흥화력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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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영흥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등 11대 정책을 제안했다.기본소득당·정의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인천시당이 모인 인천정치개혁연대와 인천시민정치광장은 1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들 단체는 기후·에너지, 여성·성평등, 돌봄, 교통, 환경, 평화·통일, 도시계획, 주거권, 건강권, 지방재정, 노동 등 11대 분야에서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기후·에너지 분야에선 영흥화력발전소 1·2호기 2030년 조기폐쇄, 공공주도 해상풍력 개발 확대 및 공공지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