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2026년 계양구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더 가까운 마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생명’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보건·복지·의료·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이라는 공동의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계양구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더 가까운 마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생명’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보건·복지·의료·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주민과 학생, 유관기관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뮤지컬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힐링 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저승에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게 지나치는 일상과 삶이 지닌 소중함을 전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사전에 접수된 정신건강 관련 질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공연
서울 용산구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0일과 11일 이틀간 이태원역 역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과 생명사랑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오엑스문제와 홍보물품 배부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캠페인은 9월 10일과 11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이태원역 역사를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용산구 마음건강팀
논산시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마음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논산시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는‘2026년 생명사랑 문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충남도의원, 도민, 자살예방 관계기관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명사 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군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산군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서로를 살피는 마음, 생명을 지키는 금산’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를 금산군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참석자들은 ‘삶은 다시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괜찮아, 다시 봄은 옵니다’는 손팻말을 들고 자살예방 퍼포
 태안군이 최근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구축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윤수 태안부군수 주재로 ‘태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태안군과 태안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참석 기관은 태안군청,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정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당진시와 함께 청소년 자살 예방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다각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주도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및 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됐다. 그동안 개별 기관 단위로 이뤄지던 청소년 자살 예방 지원을 하나의 통합 안전망으로 연계해 소통과 사례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의회는 지자체 자살예방관이 총괄하고 당
함양 장날 맞춰 지리산함양시장 거리 행진,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함양군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7일 오전 지리산함양시장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보건소 입구에서 생명 존중 실천을 다짐한 뒤 2개 조로 나눠 어깨띠와 손팻말, 현수막을 들고 지리산함양시장과 읍내 시가지를 돌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이와 함께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가 적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우울감이나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6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제1회 회의를 주재했다.‘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가 서로 연관돼 나타남에 따라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과 TF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정신질환자 관리 및 마음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자살·은둔 청소년 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고독사 예방 등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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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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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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