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보훈복지문화대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보훈복지문화대학 교육과정 중 하나로, 서산시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보훈가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참석한 보훈가족과 직접 소통하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보훈 정책과 보훈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설명했다.  특히, 보훈가족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다.  서산시 보훈복지문화대학은 지난 2020년 전
진주교육지원청은 8월 25일 진주지역 중증장애인생산품 업체를 방문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일손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공기관 우선구매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업체의 작업 과정에 참여해 생산·포장 등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업체 관계자와 소통하며 제품 생산과 판로 확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청렴을 단순한 반
한전KDN이 협력사 작업환경 점검부터 근로자 건강관리까지 안전보건 활동 범위를 넓히며 현장 중심의 상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한전KDN은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2층에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상생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가 안심하는 안전일터 조성’이라는 안전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협력사 근로자와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KDN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
충남도가 다음달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전국 청년 2만여 명이 함께하는 제4회 전국청년축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도와 공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참가자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마련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기획 단계부터 청년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가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 청년 15명으로 구성한 ‘축제기획단’이 지난 4월부터 행사 기획과 프로그램 구성에 직접 참여해 눈높
충북 충주시 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현성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일일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전문 강사의 유쾌한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친숙한 대중가요를 함께 배우고 부르는 시간이 진행됐다.특히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박수를 치고 서로 흥을 돋우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즐겁게 소통하며 정서적 활력을 얻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김경국 지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충북 영동군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영동체육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제10회 영동군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영동군이 주최하고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높이도록 돕고자 마련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청소년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가 이어지고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
합천군은 군수실에서 민원업무 우수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원 최일선에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써 온 민원업무 우수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민원행정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공무원은 민원마일리지, 민원처리, 민원응대 등 3개 분야로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표창장, 10만원 상당의 합천사랑상품권을 시상품으로 전달하면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이번 우수공무원 선정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표
진주여성민우회는 1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가 경남도 행정심판 과정에서 보조금 교부결정 취소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단체는 진주시가 공식 문서상 ‘교부결정 취소’를 명시했음에도 심판에서는 “취소처분이 없었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은 모순이라며 시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진주여성민우회 박재경 대표는 “사업 시행 전 관련 자료와 홍보물을 시에 공유하고 담당 부서와 소통하며 절차에 따라 진행했음에도 민원이 제기되자 시가 프로그램 변경을 요구하고 보조금 취소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과 장르를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공동의 무대를 완성하는 대규모 문화예술교육 행사로 마련됐다.꿈의
NH농협은행 충남본부는 대학생 봉사단 ‘N돌핀’과 함께한 초등학생 대상 화폐 심화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N썸머 단과반’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돌핀 단원들은 매회 어린이들의 1대1 멘토로 참여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폐와 경제 개념을 퀴즈와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어린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업 참여를 이끌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교육을 마친 뒤에는 N돌핀 단원들이 지난달 23일부터 3주간진행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직접 수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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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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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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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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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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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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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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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남광주, 1조 규모 AIDF(AI기반 공장) 제조사업 확대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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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을 위해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두 지역에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사업을 향후 최대 1조원 규모의 AI 기반 공장 제조혁신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7일 광주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과 양 지역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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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움터지킴이 배치, 유치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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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유치원이 배움터지킴이 배치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 운영과 유치원까지의 배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등 248개교에 305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위험 대처 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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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10회 숲 페스티벌 개최
경북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들의 생활속 자연 친화 가치를 북돋우기 위해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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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울산시 산하기관 年 1회 통합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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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 진행하던 직원 채용을 내년부터 연 1회 통합해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채용 시기와 정보를 시민들에게 사전에 공개해 이른바 ‘깜깜이 채용’ 논란을 차단하고 공정한 지원 기회를 보장한다는 취지다. 시는 7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기획조정실과 행정국의 2027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산하기관 통합채용과 광역시 승격 30주년 기념사업, 지방 노동감독관 업무 이관 준비 등을 논의했다. 산하기관 통합채용은 시가 연 1회 채용 공고와 지원 절차를 일괄 진행하고, 수시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각 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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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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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코이카의 정부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을 통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