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31일 남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사업으로 선풍기 16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받은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 16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권달순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선풍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안혜영 남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천1
하나금융그룹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혹서기 행복상자'를 전달한다. 하나금융은 인천 쪽방촌 상담소를 시작으로 행복상자 1300여개를 전국에 순차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상자는 냉감침구와 스탠드 선풍기, 냉감 티셔츠, 쿨토시, 수분·전해질 보충 젤리, 삼계탕, 즉석밥 등 여름나기 용품으로 구성됐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인천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어르신들과 이웃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행복상자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사회공헌활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서구동부녀회와 협의회는 지난 7월 30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억의 꽁보리밥으로 더위를 이겨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꽁보리밥과 각종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포장한 뒤, 관내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남해군 한부모가정후원회는 지난 29일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560만 원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중·고등학생 7명에게 8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이상환 한부모가정후원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류경완 군수는 “한부모가정후원회에서 꾸준히 보여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부산 사상구 학장동은 지난 30일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냉방기기 없이 지내는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 40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으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정하철 민간위원장은“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선풍기로 더위를 이겨내시고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전순영 학장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
대전 동구가 제4회 지역 아동센터연합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라미드 쌓기, 사다리기차, 줄다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했다. 최윤숙 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힘찬 응원 속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의 환한 웃음 속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여름김치’ 기탁식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흥수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가정 40세대에 세대당 3kg씩, 총 108만 원 상당의 여름김치를 전달했다.김흥수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여름김치가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30일 부산진구 부전동 사미헌에서 지역 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26명을 초청해 '여름철 건강기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를 주관한 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분들께서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셔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나라를 위해 바치신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생존해 계시는 날까지 영원히 기억하고 예우하겠다"
대전 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천사의 손길’ 후원금과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의 지정기탁금으로 지역 내 어르신 100명에게 실버카를 지원할 예정이다.김영철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장은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보다 편안한 보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동의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함양군여성자원봉사회는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 주기 행사를 실시했다.함양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간장 찜닭, 알배추 물김치, 어묵볶음 등 반찬 3종은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함양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은 “더운 여름철 맛있게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어려운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행사’는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12개 소속 단체가 월 1회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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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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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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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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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