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는 9일 제43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과학경제위원회가 제안한 `국가 균형발전 완성을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충청북도 집중 배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정부의 시혜가 아니라 미래 100년 대한민국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국가적 책무”라며 “충북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 있는 응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번 건의안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1차 이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충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5곳을 핵심 유치 희망기관으로 선정하고 막바지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는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을 가동해 기존 유치제안서와 유치 논리를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별 수요에 맞춰 보강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유치 희망기관을 직접 방문해 면담하는 등 실행 중심의 유치활동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범도민 서명운동 등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제주도는 8일 도청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공공기관 제주 유치 전담팀 회
울산시가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유치를 위해 지역 역량을 하나로 모아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 울산광역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울산도 그동안 전담팀을 중심으로 정부 동향과 대상기관을 분석해왔지만 범지역 유치체계를 가동한 것은 다른 지역보다 늦은 감이 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행정과 정치권, 경제·노동계, 시민사회가 함께 나선 것은 다행이다. 이제 울산의 강점을 얼마나 설득력 있는 유치 논리로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하다.공공기관 2차 이전을 둘러싼 경쟁은 치열하다. 광주·전남, 전북, 부산, 경남, 대구·경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애초 9월께 확정될 전망이었으나 10월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공공기관 이전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김윤덕 장관은 지난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 확정 시점에 관한 질문에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해 10~11월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이전 대상 기관은 350곳 수준으로 예상된다.이들 기관 전체가 일괄 이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국토부는 이전 가능한 기관과 지역을 전반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김 장관은 “이번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섰다.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제주와 연계성이 높은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도민의 뜻을 모아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고, 이전계획 확정 전까지 유치 총력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
김석희 기자 =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오는 8월 28일 국립공원공단 1층 대강당에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현직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의힘 경상북도당과 대구시당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현재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의 모두발언 이후, 국회의원 및 참석자들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향에 대한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8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과 부시장, 전담조직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기관 2차 이
울산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본격화했다. 기존 에너지 공공기관과 추가 이전기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연계해 울산을 국가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20일 신민식 경제부시장과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이 국회를 방문해 박성민·윤종오·서범수·김기현 국회의원을 만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9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열린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대응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다. 시 내부 유치 전략을 점검한 데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촉구결의문을 채택했다.이번 간담회는 국민의힘 경상북도당과 대구시당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현재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행사는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의 모두발언 이후, 국회의원 및 참석자들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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