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지난달 29일 하동군청에서 ‘공수의 위촉식’과 함께 하동군수의사회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공수의는 하동군이 지정·위촉하는 수의사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24일 하동군 금성면에 있는 금성나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달콤한 소통 베이킹 클래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본부 임직원과 사내 베이커리 동호회 회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와 수건케이크를 만들었다. /이영호 기자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2026년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하동군 적량면이 면 중심지 공원의 공식 명칭을 ‘아울림’으로 확정하고 주민 중심 힐링 공간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공원은 면사무소와 보건지
경남 하동군이 침체 국면에 놓인 밤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하동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노령화로 생산성이 크게 저하된 밤나무 재배 구조를 근...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이 침체 국면에 놓인 밤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하동 밤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노령화로 생산성이 크게 저하된 밤나무 재배 구
하동군이 지방소멸 대응과 생애주기 정책의 균형 강화를 위해 ‘중장년층 복지스타트’를 선언하고, 핵심 사업으로 ‘하동형 군민연금’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12
로만시스 장정식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인 하동군 악양면 대축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장 회장은 최근 대축마을 63가구에 400
하동군 대송산업단지에 본격적인 투자유치가 시작됐다.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국립양식사료연구소’가 지난 9일 착공했다.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수산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어류 사료를 개발하기 위한 국가 연구기관이다. 국내 양식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설립된다
경남 하동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군민과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환 제7대 회장 취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2026 새 학기 맞아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릉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령기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7주차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45.9명*으로, 이는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다.특히 7~ 12세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여, 개학 이후 학생 간 접촉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해 특히 주의해야 한다.호흡기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대법원 최종 판결 나온다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및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 씨와 형수 이 씨 부부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나온다.대법원은 이날 오전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부부 선고 공판을 연다.두 사람은 지난 2011년부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K-푸드’ 열풍…이마트, 라오스 노브랜드 4호점 그랜드 오픈
노브랜드 전문점이 K-푸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이마트는 26일 라오스 비엔티안 중심부에 ‘노브랜드 사판통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면적은 약 215평으로, 라오스 노브랜드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다.사판통은 비엔티안 중심상권에 위치한 지역으로 외국인과 상류층 거주 비중이 높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상반기 방제사업 본격화
횡성군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제 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확인된 횡성읍, 공근면, 갑천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은 감염목 및 감염 의심목 2,493본을 제거하고, 집단 발생지의 근본적인 구조 개선을 위해 약 15ha 규모의 수종 전환 방제 사업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산림재난 대응단을 상시 운영하며 의심목에 대한 현장 예찰과 검경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감염 의심목을 조기에 발견해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해안 절경 한눈에 담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임시 27일 개방
삼척시가 오는 2월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소망의 탑 일원에 조성된 높이 77미터, 길이 100미터 규모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시는 지역 대표 세시풍속 행사인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 개방을 결정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한 차례 임시 개방한 결과,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좋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