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21일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ESG 실천 선포 및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사 ESG 경영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공사 임직원과 여주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연계 고객 모니터링단이 참석해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먼저 공사 임직원들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및 윤리·상생 경영을 선도하겠다는
문경의 대표 도심 수변공간인 영강이 러닝과 친환경 체험, 힙합 공연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문경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 친환경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친환경 캠핑’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어르신 대상으로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어르신 특성화 프
부산항만공사는 14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이
상주시가 청소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길과 이면도로 청소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를 처음 도입했다.상주시는 최근 전기 노면 청소기 3대를 도입해 오는 11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4일 안재민 시장은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직접 장비를 활용한 거리
해양환경공단은 1,900마력급 하이브리드 예방선‘112청룡호’를 준공하고 군산항에 배치했다. ‘112청룡호’는 선령 30년을 초과한 ‘305대룡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선박으로, 전기추진 시스템을 탑재한 국내 최초 1,900마력급 친환경 하이브리드 예방선이다. ‘112청룡호’는 총톤수 173톤, 길이 32m, 폭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6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가 지난 8월 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유일의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국제 행사인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 '2026 그린에너텍' 과 연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인천시 핵심 정책인 'ABC+EF 전략'의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봉화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기존에 실시해 오던 가열연막소독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가열연무소독으로 실시하고 있다. 물과 친환경 확산제를 희석하여 소독하는 가열연무소독 방식은 기존의 연막방식에 비해 유해 물질 발생이 적고, 냄새가 나지
제주대학교와 대한민국 대표 해양 MRO 기업인 ㈜한화오션이 제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친환경 해양 MRO’ 산업 육성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제주대는 지난 14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본사에서 ㈜한화오션과 ‘제주 지역 성장엔진 산업 육성 및 대학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미래 성장 동력인 ‘친환경 MRO’ 분야에서 우리나라 대표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주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
울릉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관광섬 조성을 위한 중장기 환경정책 수립에 본격 나섰다.군은 지난 1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계획·해양수산·환경 분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 환경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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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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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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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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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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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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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했다. 단순한 반려동물 편의시설 확충을 넘어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동물복지 서비스를 연결해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지역 복지 모델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권기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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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XRP를 사야 하는 이유...21셰어스가 꼽은 4가지 근거
미국 현물 ETF의 XRP 보유 규모가 올해 초 이후 두 배로 늘어 약 2억달러에 이른 가운데, 21셰어스가 지금 XRP를 사야 하는 이유로 4가지를 제시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1셰어스는 XRP의 미국 내 법적 지위 확정, 현물 ETF가 만든 기관 유동성, XRP 레저의 온체인 거래 규모, 제한된 공급 구조를 핵심 근거로 꼽았다.가장 큰 근거는 미국 내 법적 지위다. 리플이 지난해 8월 SEC 소송 절차를 마무리한 뒤 XRP는 미국에서 법적 지위가 명확한 몇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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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가을 성어기를 맞아 서해 북방한계선 해역에서 대규모 특별단속을 벌여 불법 조업 외국어선 1척을 나포하고 91척을 퇴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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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과 크기, 색깔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값을 받지 못하거나 폐기되는 안동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안동시의회 권해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