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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영덕군의회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해안감시기동대대를 방문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에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지역사회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덕군의회 의원들은 부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의 해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
충남 예산경찰서는 22일, 추석을 맞아 군내 아동양육시설인 ‘새감마을’에 방문하여 기부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예산경찰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김선동 서장은 “이번 나눔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온정을 느끼는 뜻깊은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군민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서귀포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에 나선다.연휴 기간에는 매일 3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추모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그동안 명절 연휴 기간 이른 시간대 방문객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이번 연휴에는 개관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긴다.또, 지난 14일부터 자연장지 예초 작업을 비롯해, 주차장 및 봉안당 등 추모공원 주변 정비를 실시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준비에 힘쓰고 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막대한 적자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칭다오 항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위 지사는 7일 “칭다오 항로 혈세 낭비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 공식 사과드린다”고 밝히고 “정책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위 지사의 사과는 이날 도정질문에서 김황국 의원이 “작년 10월 운항을 시작한 칭다오 화물선에 연말까지 도민 혈세 120억원이 지출된다”며 “물동량 예측·정책 실패에 대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 질의한 데 따른 것이다.제주도는 전임 도정 때인 2024년 9월 중국 산동원양해운그룹과 제
부산 중구 보수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일 보수파출소와 연계하여 자율방재단원 10여 명과 함께 가을 개학기를 맞아 보수초등학교 주변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위해 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정상화 자율방재단장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위해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7일 경남 거제의 한 수산종묘배양장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노 회장은 침수된 수산 시설을 둘러본 뒤 피해 어업인들로부터 경영 재기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하고,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수협중앙회는 28일 노 회장의 현장점검 사실을 전하며, 앞서 수협은행과 공동으로 최대 5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하고 피해 현장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자체 마련한 복구 지원 대책이 조속히 이행되도록 전사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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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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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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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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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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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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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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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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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알리는 일이라면 어디든"…도시 세일즈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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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정 책임자를 넘어 나주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나주 세일즈맨'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시장은 각종 행사와 관광 현장, 시민과 외부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마다, 나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물론 에너지와 농생명 등 미래 성장동력까지 직접 소개하며 사실상 '나주 1호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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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강풍·호우특보 속 곳곳 많은 비…추석 성묘길 주의
주말인 26일 오전 제주도에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 추석을 맞아 성묘객 발길이 이어지는 이날 제주도 추자도를 시작으로 제주시 북부.동부.서부지역, 서귀포시 동부와 남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특히 호우경보로 격상된 제주도 산지와 제주시 중산간 지역에는 시간당 20~30mm의 매우 강한 비가 이어졌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별 강수량을 보면, 추자도에 82mm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한라산 남벽 61mm, 영실 55mm, 한남 46mm, 어리목 44mm, 성산 32mm,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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