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국·소 실장, 관련부서장이 함께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백 시장은 축제가 열리는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을 둘러보며 축제장 부스와 무대, 통행로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며“시설물 점검은 물론 동선 관리, 비상 상황 대응체계까지 철저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방문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운영 전반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문제 요소는 즉시 보완하여
청도군은 군민들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지역 내 주소정보시설 1만1834개에 대한 전수조사와 유지보수를 실시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과 건축물을 기준으로 위치정보를 안내하는 시설물로 군민 생활은 물론 우편·택배 배송, 긴급구조, 행정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청도군은 지역 내 전역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훼손 여부, 시인성 등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훼손·파손된 시설물 보수 및 분실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부서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울철 동안 누적된 시설 내·외부 오염물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봄철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 전 사업부서는 관리중인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휴양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중심으로 시설물 점검 및 보수, 주변 환경 정비, 취약구간 점검, 안전 위해요소 제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특히, 노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
충남 예산군은 군민의 일상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 안전감찰 협의회 실행과제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상 속 안전 분야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 비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윤봉길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 5개소와 지하차도 6개소 등 총 11개 시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군 안전점검팀과 시설물 담당자, 안전관리 자문단 등 총 10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상주시는 지난 16일 복룡동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복룡 유적 역사공원 보행육교'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보행육교는 총사업비 48억원이 투입해 2022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4년만에 완공됐다. 육교는 총 연장 183.7m, 폭 4m 규모의 철골조 구조물로 건립됐으며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 육교’ 공법을 채택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대구 앞산공원을 찾아 봄철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 장관은 대구시로부터 산불 대응 현황을 보고받은 뒤 산불진화차와 열화상 드론 등 진화 장비 운용 상황을 살폈다. 특히 민가와 주요 시설물 보호를 위한 소방차 고압살수 시범을 참관하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등산로 입구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산행 시 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도내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 달간 도내 전체 교육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건물과 기숙사, 체육시설 등 총 5,427개소의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물 균열, 지반 침하, 배수 상태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기숙사와 합숙소 등 228개소는 재해 취약시설로 지정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
포항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12일 ‘포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4 및 ‘건설기술진흥법’ 제54조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지반 해빙에 따른 지지력 저하 여부 등 지반관리 현황 △배수로 및 침사지 상태 등 배수·침수 예방 활동 현황 △비계, 동바리, 가설울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은 지난 11일 공동주택 내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 안전 보행을 위한 꽃뫼마을1단지아파트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점검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용관 국회의원실 김어진 비서관과 LH 관계자, 시청 공원녹지과, 꽃뫼마을1단지 이낙윤 임차인 대표와 주민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노후 시설물 교체 ▲보행도로 꺼짐으로 인한 사고발생 및 물고임 ▲단지 입구 경사로 내 미끄럼 방지 시설 교체 ▲단지 앞 공원 나무전정 ▲통행이 잦은 단지 앞
창녕소방서는 10일 오전 10시 창녕군 남지읍 칠현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며 약해지는 시기로, 옹벽·축대·담장 등 시설물 붕괴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하천이나 저수지에서는 얼음이 깨지며 추락·익수 등 수난사고 발생 가능성도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이에 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남지119안전센터 직원 6명과 칠현마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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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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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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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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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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